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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068270)] 예상되는 수 안에 묘수가 필요 조회 : 144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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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2 07:39
 
● 2Q19 매출액,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생산으로 인한 가동률 일시적 저하. 램시마SC 공급 지속으로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다소 개선.

● 미국 트룩시마 발매, 램시마SC 공급 이후 실적 개선 가시화 전망.

●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WHAT’S THE STORY

2Q19 Review, 램시마SC 공급 본격화에 불구, 공정전환 비용으로 기대 하회하는 실적: 2Q19 연결 매출액 2,350억원 (-10.8% YoY, +6.0& QoQ), 영업이익 834억원 (-21.2% YoY, +7.8% QoQ), 영업이익률 35.5% (-4.6% YoY, +0.6% QoQ) 시현.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7.4%, 9.4% 하회. 2Q19 셀트리온헬스케어향 램시마SC 634억원, 트룩시마 869억원, 허쥬마 282억원 등 기록. 전분기 대비 고마진 램시마SC 공급 증가로 영업이익률 소폭 개선. 단 CT-P39(졸레어 바이오시밀러) 개발 일정에 따른 임상물질 생산으로 일시적 가동률 저하 및 공정전환 비용 발생. 현재 임상 1상 진행 중이며, 2024년 허가획득 목표.

터널을 지나는 중: 1, 2공장 가동률 정상화로 매출 회복의 기반 마련. 미국 허쥬마, 트룩시마 발매와(각각 ‘19년말, ‘20년 초 예정) 유럽 램시마SC 허가 이후 가격정책이 가시화되었을 때 실적 개선의 모멘텀 관찰 가능. 유럽 시장 경쟁 심화로 마진 축소 불가피하나 추가적 가격 하락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19년 1분기말 IQVIA 수량 기준 유럽 점유율 램시마 57% 유지, 트룩시마 37%, 허쥬마 13%로 각각 전분기 대비 상승. 지난 7월 19일, 난펑그룹과의 합작으로 중국 JV인 브이셀 헬스케어 설립 발표.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중국 내 판권 보유. 

투자의견 Hold, 목표주가 210,000원 유지: 최근 주가는 글로벌 제약사 2분기 컨퍼런스 콜 이후 바이오시밀러 시장에 대해 1) 경쟁 심화, 2) 미국 가격 인하 정책 등으로 부정적인 시각 확대. 셀트리온은 유럽 내 자사 제품 가격 인하 제한적, 타사 대비 장기간 처방 레코드 확보로 쌓은 제품 인지도, 미국 내 경쟁 심화로 생각보다 낮은 가격에 대응할 수 있는 체력 등을 기반으로 향후 마진율 개선 기대한다고 밝힘. 램시마가 유럽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시장 독점하던 2017년 연간 50% 이상의 영업이익률 기록. 2019년 이후 경쟁 심화로 단일 제품이 시장 독점 불가능하여 과거 높았던 영업이익률만큼 회복 어려움. 향후 제품 포트폴리오 (램시마SC 등), 처방 건수, 수출 국가 확대를 통한 규모의 경제 효과의 가시화에 따라 중장기 성장성에 대해 투자자들에게 확신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삼성 서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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