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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갤럭시, 7개 분기 만에 판매 증가 조회 : 63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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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5 08:38
 
19년 상반기 스마트폰 출하량 성적표

2019년 상반기 스마트폰 판매량은(Sell-in) 6.7억대(-3%, 이하 YoY)로 우 려보다 양호했다. 삼성전자의 약진이 두드러졌고, 중화권 제조사들은 견조했으 며, 애플과 LG전자는 부진했다.

스마트폰 산업: 2Q19 리뷰 및 3Q19 전망

19년 2분기, 삼성전자, 오포, 비보, 샤오미는 전 분기 대비 출하량을 늘리는데 성공했다. 반면, 애플, 화웨이, 레노보, LG전자는 감소했다.

① 삼성의 2Q19 출하량은 YoY +7% 증가했다. 7개 분기 만에 플러스 전환이 다. 2분기에 수익성은 부품 원가와 마케팅 비용 증가로 다소 하락했지만, 점유 율 전략은 성공했다. ② 중화권 제조사들도 우려 대비 양호한 출하량을 기록했 다. (하단 차트 참조) 다만, 중국 IT 수요 개선으로 분기 초가 견조했고 미국의 규제가 확대됐던 분기 말에는 부진했다고 예상된다. ③ 애플과 LG전자의 출하 량 증감률은 각각 -8%, -23%로 부진했지만 감소율은 1Q 대비 완화됐다.

19년 3분기, 출하량 성적은 미중 갈등 강도에 차별화될 전망이다. 8월 1일 미 국의 중국 제품 추가 관세 부과 언급으로 무역 분쟁 심화가 우려된다. 이 경우, 애플(관세 부과 대상으로 포함 가능)과 중화권 제조사(부품 조달 우려)는 판매 부진이 예상된다. 반면, 삼성전자에는 반사이익이 집중될 수 있다. 삼성전자 갤 럭시는 판매 회복(18년 2.9억대 → 19년 3.0억대)이 기대된다.

무역분쟁 시나리오 별로 차별화된 투자전략 요구

① 미중 갈등 완화 시, 애플 협력사(LG이노텍, 비에이치) 및 중국 비중이 높은 수동부품(삼성전기, 와이솔)을 주목한다. 반면, ② 갈등 심화 시, 화웨이 반사 이익이 기대되는 삼성 스마트폰 부품군이 유망하다.

신한 박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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