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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하나투어/모두투어 일본 송출객 부진 지속 조회 : 31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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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5 09:14
 
News

7월 하나투어 총 송출객 전년대비 -3%: 하나투어 7월 패키지 송출객은 약 24만명(-14%YoY), 티켓 송출객은 약 21만명(+13%YoY)를 기록했다. 지역별 송출객 증감률은 동남아 +1.5%, 일본 -36.2%, 유럽 5.6%, 미주 4.2%, 중국 -13.7%, 남태평양 -12.4%을 기록했다. 일본 경제 제재 이슈로 일본 여행 수요가 지속 부진한 상황이다.

7월 모두투어 총 송출객 전년대비 18%: 모두투어 7월 패키지 송출객은 약 11만명(-0.6%YoY), 티켓 송출객은 약 15만명(+38%YoY)를 기록했다. 지역별 송출객 증감률은 동남아 +5.3%, 일본 -26%, 유럽 +4.3%, 미주 -24.4%, 중국 +8.6%, 남태평양 +0.4%였다. 중국 및 동남아 지역 수요 성장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 및 미주 지역은 부진한 모습이다.

Comment

예약률 부진, 아웃바운드 회복 지연 예상: 현재 8월, 9월, 10월 패키지 예약률 증감은 하나투어가  -18.4%/-13.4%/-15.4%, 모두투어가 -11.1%/-0.8%/-10.5%를 보이고 있다. 올해 7월부터 기저가 낮은 구간이 시작되기 때문에 여행 성수기와 맞물려 국내 여행 사업자의 송출객 볼륨이 상승 반전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당분간 일본 지역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반적인 수요 회복은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

Action

여행업종 당분간 보수적 접근 필요: 일본 경제 제재 이슈의 영향으로 기대했던 일본 수요 회복은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국내 여행 사업자의 실적 부진은 3분기에도 이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현 시점에서는 국내 여행 사업자에 대한 보수적 접근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DB금융 황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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