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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씨바이오(060590)] 성장 동력 확보 및 인체약품 실적 개선 기대 조회 : 154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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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5 09:49
 
발기부전+조루 복합제 3상 임상 진행

동사의 인체약품 부문에서 대표적인 제품은 구강용해필름 의약품이며 필름 의약품 매출에서 가장 큰 비중은 발기부전 치료제이다. 세계남성학회에서 발기부전환자와 조루환자는 각각 50%씩 복합 증상을 겪고 있다고 발표했으며 동사는 발기부전과 조루 복합제 임상을 시작해 현재 800명을 대상으로 3상 임상을 진행 중이다. 3상 임상종료 시점은 내년 하반기로 파악되며 판매 허가 승인 이후 매출 가시화는 2021년 하반기로 예상된다. 최초로 복합제가 출시되면 동사는 6년간 독점권을 확보하고 알약으로 공급할 예정이며특허 만료 이후에는 필름형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국내 발기부전 2,500억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점진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남미 및 동남아지역은 국내 임상 자료를 준용하여 판매 허가가 가능해 이들 국가들과 판매 허가 및 판권 계약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세계 최초 양식어류용 백신개발

지난 7월 동사의 자회사인 씨티씨백(지난 4월 동사로부터 물적분할해 설립된 동물백신전문기업)은 양식 넙치과 어류의 스쿠티카병 및 활주세균병 예방용 백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제주도의경우 전체 양식어류 질병 중 약 40%가 스쿠티카병과 활주세균병인데 동사 백신은 면역증강제를 포함하고있어 치어의 항체 형성에 유리하다. 백신접종 대상 양식 시장 규모는 약 4,000~5,000만마리 정도로 예상되며 제주도를 시작으로 어류 소비가 큰 중국, 일본 대만 등 해외 시장도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동사는 비상장사 제이비바이오텍에 투자해 공동으로 동물 백신을 연구하고 있으며특히 최근 이슈가 된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연구에 집중해 이에 대한 개발 가능성도 기대된다.

필름형 의약품 매출 성장기대

작년 제약 부문 매출은 388억원으로 yoy+27.2% 증가했고 올해도 필름형 의약품 판매량 확대에 따라 yoy +29.1%의 성장이 예상된다. 작년 제약 부문 중 필름형 매출액은 80억원을 기록했는데 올해는 터키, 인도네시아, 몽골, 마카오, 베트남 등에서 작년 판매 허가에 따른 매출 가시화로 150억원이 전망된다. 특히, 터키와 인도네시아는 많은인구와 더불어 다른 국가들과 달리 OTC(일반의약품)로 판매돼 큰폭의 매출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남미 3개국(에콰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에서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 판매 허가를 획득해 현재 19개 국가에서 판매가 가능하며 내년부터브라질, 멕시코 등을 포함 26개국에서 추가 승인을 받을 수 있을것으로 기대돼 필름형 의약품 매출 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다.

한양 최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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