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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112040)] 풀리는 실타래 조회 : 31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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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8 05:08
 

□ 2분기 실적 예상을 상회, 라이선스 매출이 견인

위메이드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은 33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2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라이선스매출 증가가 호실적을 견인했다. 2분기중 ‘미르의 전설’ IP 기반 신작의 라이선스계약이 액토즈소프트가 계약한 2건 포함 총 7건이 실적에 반영되었으며 온라인 “미르의 전설3” 라이선스 계약 관련 미지급 로열티 매출인식이 있었다. 일회성 매출이 일부 반영되었으나 2분기 계약분의 3분기 온기반영 및 3분기 신규게임 계약이 지속될 것이라는 점에서 향후 매출 또한 견조하게 성장할 전망이다. 하반기 라이선스 매출에 킹넷과의 분쟁해결에 따른 미지급 로열티 807억원(액토즈소프트 지급분 제외 약 646억원, 4분기 추정)도 매출에 반영될 예정이라는 점도 긍정적이다.

□ 방향성 잡아가는 라이선스 비즈니스, 향후 성장을 담보할 것


신규게임 출시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위메이드의 체력은 라이선스 비즈니스에 기반한다. 최근 킹넷, 37게임즈 등과의 분쟁에서 잇따라 승소하면서 IP Value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국면이다. 미지급 로열티 매출도 꾸준히 유입되고 있으며, 추후 정상적인 계약이 성사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비경상 요인이 아닌 정상적인 영업성과로 보아도 무방하다. 하반기에도 10여개 신규 라이선스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되며, 게임산업의 특성상 예상외의 성과도 노려볼 만 하다. 이 외에도 37게임즈 항소심 결과, 샨다와의 싱가폴 중재소 판결(늦어도 2020년 초)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킹넷과, 37게임즈와의 분쟁이 있었던 게임들의 라이선스계약 갱신도 성사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라이선스 비즈니스는 두드러진 성장을 지속할 것이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위메이드가 계획하고 있는 ‘미르’ IP 기반의 플랫폼 비즈니스도 IP 비즈니스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 2020년 궤도에 오르다

위메이드는 노력을 기울였던 “미르의 전설” IP 저작권 확보 및 도용게임들의 양성화가 2018년을 시작으로 2019년에 걸쳐 결실을 맺고 있다. 킹넷, 37게임즈, 샨다 등과의 분쟁이 2019년 하반기 ~ 2020년 상반기 중에 마무리되면서 라이선스 비즈니스가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신규 라이선스 계약의 양적인 부분 및 시점과 관련해 불확실성은 상존하나 펀더멘털을 견인하는 수준의 실적개선은 충분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가역시 과매도 국면인 만큼 비중확대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하나 황승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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