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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IT부품산업] Apple, 의외의 중국 판매 회복세 조회 : 51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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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8/14 07:55
 
7월 중국 핸드셋 출하량은 전년비 감소 폭 확대. 로컬 브랜드의 판매는 부진한 반면 Apple은 의외의 판매 회복세 기록. 중국 로컬 브랜드 매출 비중이 높은 국내 부품사보다는 Apple 관련 부품사 수혜가 기대


▶ 중국 로컬 핸드셋 브랜드 판매 부진 Vs. Apple의 판매 회복세

7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3,292만대(-4.5% y-y, -1.0% m-m)로 전년 및 전월비 감소세 지속. 중국 로컬 핸드셋 브랜드 출하량 감소세는 확대된 반면 Apple 판매량이 대부분인 해외 브랜드 핸드셋 출하량은 2018년 5월 이후 처음으로 전년비 성장세(+25.3% y-y, +38.5% m-m)

로컬 업체들의 부진한 출하량은 Qualcomm이 언급한 것처럼 Huawei를 제외한 로컬 업체들의 신형 스마트폰 출시 연기 등이 주된 원인이라고 판단. 반면 iPhone의 예상외 중국시장 판매 회복은 주목해야 할 부분. 중국 로컬 브랜드 매출 비중이 비교적 높은 업체들(삼성전기, 와이솔)보다는 Apple 비중이 높은 LG이노텍과 비에이치 등의 업체 수혜가 기대

브랜드별로는 중국 로컬 핸드셋 출하량이 3,194만대(-9.2% y-y, -2.3% m-m)로 전년비 감소폭이 확대되었고 해외 브랜드 핸드셋 출하량(Apple)은 226만대(+25.3% y-y, +38.5% m-m)로 14개월만에 대폭 성장세 전환. 미중 무역분쟁에도 불구하고 Apple의 판매 회복세는 인상적

▶ 중국에서의 iPhone 판매 회복 감안 시 Apple 관련주 과도한 하락

최근 글로벌 Apple 관련 부품사들의 주가는 미중 무역분쟁이 다시 확대되는 조짐을 보이면서 중국에서의 iPhone 판매 부진을 우려해 동반 하락세를 기록. 하지만 Apple의 3Q19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Tim Cook이 언급한 것처럼 최근 중국에서의 판매가 예상보다 나쁘지 않은 것으로 확인

이미 하반기 Apple 판매량에 대한 기대치가 높지 않고 미중 무역분쟁 심화에 따른 판매 둔화 우려로 국내 관련 부품사들의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했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저가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

NH 이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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