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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 일부러 이러는 걸까 조회 : 35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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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8/16 07:33
 

목표주가 하향. 실제 소송 여부가 주가의 변곡점

목표주가를 40,000원(-31%)으로 하향하는데, 1) 최대주주와 관련한 이슈들로 산업의 밸류에이션을 20% 하향(소송 가능성으로 JYP 대비 15% 할증)하고, 2) 라이크기획(61억원)과 별반 차이 없는 상반기 실적(67억원) 쇼크로 2020년 EPS를 하향(-11%)했기 때문이다. KB의 주주서한이 무조건적으로 맞지는 않겠지만, 최대주주가 마치 본인은 주주가 아닌 것처럼 실적 및 주주환원 개선 의지가 완전히 부재한 채 감정적으로만 대응하는 현 상황이 잘 이해가 가지 않는다. 결국 실제 소송 여부가 주가의 변곡점이 될 것이다.


2Q Review: OPM 2.4%(-5.6%p YoY)


2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1,596억원(+28% YoY)/39억원(-61%)으로 컨센서스(99억원)를 크게 하회했다. 별도 영업이익이 19억원(-77%)으로 크게 부진했던 탓인데 1) 스탁옵션 행사에 따른 복리후생비 증가, 2) 일본 음반 제작비 일시 소급 및 CI 제작비, 3) NCT 프로모션(1~3 합산 약 30억원) 등에 더해 4) 응원봉 재고 처리(별도 원가에 40억원 상승 요인 추정) 등 다양한 1회성 비용들을 한꺼번에 반영한 영향이다.


다만, 자회사에서는 키이스트/CC(1분기 합산 34억원 적자)가 각각 7억원/9억원의 흑자, SM 베이징은 WayV의 가파른 성장으로 데뷔 2개 분기 만에 BEP를 달성했다. 에브리싱과 FB도 각각 2억원 (QoQ)씩 적자를 개선하면서 주요 5개 자회사의 1분기 대비 이익 개선 폭은 67억원에 달한다.


하반기 실적 기대치까지 낮출 필요는 없다


하반기 예상 영업이익은 386억원(+41% YoY)으로 예상한다. 별도는 엑소의 백현/세훈찬열 앨범(7월 85만장)과 4Q 엑소의 정규/리팩 감안 시 하반기에만 465만장(2018년 연간 판매량의 92%) 판매가 예상된다. 키이스트는 3Q/4Q 각각 1편의 드라마 제작, CC는 광고 성수기 및 HUYA/유튜브 오리지널 컨텐츠 제작, 드림메이커는 EXO/HOT/스펙트럼 등 1만명 이상의 대규모 콘서트 집중으로 개선된다. 재팬은 동방신기 돔을 포함해 하반기에만 약 110만명이 반영된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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