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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Ent.(035900)] 3분기 수익성은 확인하자 조회 : 54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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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6 08:03
 
2Q19 Review: OP 94억원, 기대치 소폭 하회

연결 매출액 392억원 (+24.1% YoY), 영업이익 94억원 (+3.9%)을 기록했다. 시장 및 당사 예상(103억원)을 소폭 하회했다. 콘텐츠(음반음원 +40%) 및 해외 디지털(유튜브 13억원, +52%) 중심의 매출 성장이 지속됐다. 신인 라인업 수익화도 본격화됐다. 다만 아티스트 인세와 매니지먼트 원가가 늘면서 수익성이 둔화됐다(GPM 43.7%, -4.6%p). 감소폭이 크진 않으나 이들 원가에는 라인업별 계약 관계와 음반 판매 레버리지, 해외 일정 등 여러 변수가 얽혀있다. 트와이스 돔투어가 반영되는 3분기까지는 구조적 변화 여부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음반/음원 매출액은 147억원(+40%)이다. 음반 판매로 트와이스 40만장, GOT7 미니 30만장, 스트레이키즈 스페셜 16만장이 있었다. 글로벌 음원(20억원, +54%)에는 ORCHARD 위탁 유통 효과(분기 3억원 이하)가 반영됐다. 콘서트 매출액은 47억원(-34%)이다. 트와이스와 GOT7 일본 콘서트 공백으로 모객이 감소했다.

하반기 수익성 반등이 확인되면 20년을 볼 수 있게 된다

19년 분기별 영업이익은 갈수록 증가한다. 2H19 영업이익 추정치는 242억원(1H19 152억원)이다. 상반기보다 하반기 활동이 활발해져 실적 변수 개선이 명확하다. 신인 라인업이 수익화 구간에 본격 진입했기 때문이다. 트와이스 컴백과 미주 투어, GOT7 월드투어와 일본 아레나투어, 최근 앨범을 발매한 ITZY 활동, DAY6 컴백 및 월드투어 등이 예정되어 있다. 동사도 어느덧 4개 라인업이 풀가동되는 시점이다.

한편 글로벌 기획사로 발돋움하게 될 다양한 프로젝트가 2020년 예정되어 있다. 일본 NIZI(19년말 캐스팅 시작, 20년말 데뷔 타겟), 중국 PROJECT.C(20년 하반기 데뷔 타겟), 글로벌(미주 가능성) 로컬 아이돌 프로젝트가 구체화됐다. 프로모션(OTT 오리지널 활용) 및 수익 모델 관련 다각도 접근이 예상된다. 라인업 확장에 이어지는 다음 레벨업 기회다.

'매수' 의견 유지, 목표주가 2.8만원 제시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목표주가 2.8만원을 제시한다. 12MF P/E 27배를 적용했다. 외교 불확실성에 따른 리스크를 반영하고자 적정 멀티플을 조정했다. 다만 트와이스 추가 공연 성사, NIZI 프로젝트 지속, 오리콘 차트 동향(K-POP 유지) 등에서 위협 요소는 감지되지 않는다.

동사는 ~18년 트와이스 성공 -> 19년 후속 라인업 확장 -> 20년~ 글로벌 기획사로 진화하는 로드맵이 있다. 다만 1Q18 이후 처음으로 GPM이 둔화됐다. 실적 변수가 특히 강하고(트와이스 돔 22만명) 가시성 높은 3분기 실적에서 수익성 반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이 점이 전제된다면 2020년의 다양한 투자 포인트가 비로소 주가에 반영되며 반등이 시작될 것으로 본다.

미래에셋대우 박정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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