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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 음식료기업 2Q19 실적 종합 조회 : 1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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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6 10:27
 
▶ 2분기는 전반적으로 업체들의 비용 지출 확대

- 당사 커버리지 12개 음식료 기업의 19년 2분기 매출액은 14.4% y-y, 영업이익은 12.6% y-y증가하였다. KT&G를 제외하면 매출액은 10.5% y-y, 영업이익은 4.9% y-y 증가하며 매출 성장 대비 영업이익 개선 폭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즉, 소비 심리 약화와 내수의 어려운 상황을 대변하는 실적이었다. 성장하는 품목은 제한적이고 소비자 트렌드는 빠르게 바뀌고 있어, 이에 뒤쳐지지 않기 위한 기업들의 노력이 이어졌고 이는 전반적인 비용 확대로 이어졌다. 실제로 대부분의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하회하거나 전년대비 감소한 이유는 비용 확대였다.

▶ KT&G, 롯데칠성, 매일유업, 신세계푸드 컨세서스 상회

- KT&G 영업이익은 23.6% y-y 증가했고, 컨센서스를 9.4% 상회하였다. 롯데칠성과 매일유업, 신세계푸드의 영업이익은 각각 97.5% y-y, 52.4%y-y, 4.7%y-y 증가했고, 컨센서스는 각각 20.3%, 42.2%, 55.5% 상회하였다. KT&G는 국내외 담배 수익성 개선 및 부동산 부문의 실적 기여가 호실적을 견인했다. 롯데칠성은 주류 부문의 적자 축소와 음료 부문이 고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매일유업은 고수익 제품으로의 믹스 개선이 주요 했다. 신세계푸드는 원가 효율화 작업을 통해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

▶ 상저하고의 실적 흐름 전망

- 업체별로 차이가 있으나 대부분의 기업에게 2분기는 비수기 시즌이라는 점, 업체들이 비용 효율화 필요성을 강하게 느끼고 있다는 점에서 하반기 수익성은 개선될 전망이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수익성 개선 노력(CJ제일제당)이 강하게 나타나거나 견조한 브랜드력을 확보(오리온, 매일유업, 농심, 동원F&B, 롯데칠성) 하고 있음에도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한 업체들에게 관심을 둬야 할 때이다. 연말로 갈수록 기업들의 배당 매력(KT&G, 하이트진로)도 부각될 전망이다.

NH 조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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