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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산업] 한류와 주가의 탈동조화 조회 : 26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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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8/19 07:55
 
엔터 산업, 일부 사업자의 거버넌스 이슈로 인한 신뢰도 하락 및 향후 성장성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주가 흐름 부정적. 유의미한 반등을 위해 필요한 ‘빅 이벤트’ 실현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 산업 의견 ‘Neutral’로 하향


훨훨 나는 한류, 따라가지 못하는 주가

BTS 및 블랙핑크 위주의 K-POP 비한류시장(서구권) 인지도 상승세는 콘서트 및 스포티파이 음원 성적을 통해 지속적으로 증명되고 있음. 그러나 엔터사 주가는 최근 한류의 긍정적 분위기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비상장사이며, 블랙핑크의 소속사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거버넌스 악재에 가려져 호재가 주가에 반영되지 못함 

연초 이후 악재의 연속

연초 와이지엔터테인먼트 관련 지배구조 불확실성 불거지며, 엔터 산업 전반에 대한 신뢰도 악화. 에스엠의 주주서한 관련 실망감까지 더해지며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화제성 있는 신인 및 신곡이 부재한 일부 사업자의 성장 모멘텀 부담도 상존함

설상가상으로 중국 매출의 재개가 요원한 가운데, 주요 시장인 일본과의 정치적 이슈로 향후 방향성도 불투명해짐. 연초 이후 지속된 악재에 실적 실망감만 지속되고 있음. 기존 이벤트의 반복으로는 반등이 어려운 상황

유의미한 반등을 위해서는 ‘빅 이벤트’가 필요

엔터 3사의 주가는 연초 대비 절반 수준에 불과하며, 컨센서스 기준 2019E P/E는 25배로, 2018 P/E 43배 대비 40% 낮음. 최근 시장 확장 모멘텀의 현실화에도 불구, 엔터사 거버넌스 및 향후 성장성에 대한 불안감이 산업 전반의 디레이팅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

주가의 유의미한 반등을 위해서는 거버넌스 및 지속적인 산업 성장성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시킬만한 ‘빅 이벤트’가 필요. 1)와이지엔터테인먼트 관련 조사 종결, 2)JYP Ent. 및 에스엠의 신인 모멘텀 재개, 3)한·일 정치 이슈가 한류로 전이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필요한 구간. 이러한 ‘빅 이벤트’가 실현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 산업 의견 ‘Neutral’로 하향

NH 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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