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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j4803 (1.233.***.16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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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포졸
2019/08/22 08:00
 

GS사측은 주가부양 아예 손을 놓은건지...

수년간 정유업황 호조에, 호실적에도 GS주가는 제대로 된 상승한번 해보지 못했었지요. 그나마 2017년 지주사테마 불어서 주가 반짝 상승했었는데. 그것도 여수공장 화재 2건으로 정제마진, 정유주들 주가 흐름 최절정일 때 혼자 고꾸라졌었지요. ㅡㅡ

최근에도 정제마진 급등, 타정유주들 오를때도 혼자만 못따라가더니, 최근 지수빠지고 정유주 빠지니깐 GS주가 같이 빠지고있지요. 빠질때는 대장주. ㅡㅡ;  


이번주 월, 화도 정유주, 지수상승에도 GS는 큰 상승 못보여줬는데요. 어제는 겨우 1.5% 상승마감했네요.

 
GS는 진짜 못가도 너무 못가고있지요.  빠질때만 정유주, 지수관련주인건지???

현재 GS 주가 5만원도 깨져서 47,450원! PBR 0.53배, PER 4.97배 정도밖에 안됩니다.

2분기 실적발표도 타정유사대비 무난한게 잘나와 컨센서스 부합하게 나왔는데요.

GS는 정유화학주중에서도 가장 저평가, 지주사중에서도 가장 저평가!

타정유주들 몇년전 저점대비 주가 3배 이상씩 될 때 GS는 그 반의반도 제대로 못따라 올랐었는데. 그동안 타정유들 오를 때는 못따라 오르고 빠질때는 1등으로 빠지곤했죠. 심지어 하루 4%~6%씩도 빠지는 날이 많았고.

지난 2018년 GS가 4%이상 오른날은 단 1거래일에 불과합니다. 올해도 4%이상 상승 딱 한번이네요. 6%이상 빠진날도 있었는데요. 3%이상 오른날도 1년에 몇번 찾아보기 힘들지경입니다.

5%이상 상승한날도 2017년이후 단 1거래일에 불과하고요.

최근에도 주가가 1,000원이상씩은 잘만 빠지는데, 하루 100원 오르기도 힘들 지경입니다.

GS주가의 발목을 잡고있는걸 대부분의 분들이 사주일가의 승계때문이라고 생각하시는데요, 많은분들이.

실제로 공시보시면 GS대주주일가가 지속적으로 지분매입공시 낸걸 확인하실 수 있으십니다.

GS사측은 승계때문인지 주가오르는걸 꺼리는듯하지요.

8월14일 날짜로 사주일가 4세들 또 지분매입 공시떴네요.

허서홍, 허정홍, 허석홍, 허성윤, 허원홍등 4세들 105,980주 매수 공시떴지요.

진짜 해도 너무합니다. 무슨 승계를 6년씩이나 하고있는지...

이번에도 NH창구매수 = GS사주일가 매수 공식 맞아떨어졌지요.

허창수회장님등 이번에 상반기 급여내용도 우리나라 최고수준이었죠.

주주들 배당은 쥐꼬리, 임원 급여는 국내최고수준. 주가관리는 발로 하는지 주가는 엉망진창.

실제로 GS는 배당성향도 19%에 불과할정도로 적고 (코스피 배당성향평균 23%~24%정도) 정유사중 유일하게 중간배당도 안하고있고, 자사주매입등 주가부양노력을 전혀 보이지않고있습니다.

심지어는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한 IR도 안하고 있고. 다른 상장회사들은 공개IR도 일반주주들이 웹캐스트로 들을 수 있게 하고있는데...

최근엔 삼성, 현대등 기존 상장사외에 지주사들도 너도나도 배당확대, 중간배당 또는 분기배당실시, 자사주매입등 주주친화적으로 바뀌고있는데요.

현대중공업지주, 효성, SK, 두산, CJ, 그리고 LG등 모두 주주친화적으로 바뀌고있지요. GS만 안바뀌고있어요.

실제로 현대오일뱅크의 지주회사인 현대중공업지주도 지주사는 시설투자비가 들지않기때문에 배당을 더 해야한다며, 배당성향 70%이상을 약속했고 실제로 고배당했고요.

효성도 작년 주당 4천원이상 배당했고요. 올해는 5,000원배당 얘기나오고있고요.

고배당과 자사주매입을 꾸준히 해온 기존의 두산, SK외에, CJ도 작년 400억규모 자사주매입있었고.

GS보다 배당이 훨씬 적었던 LG도 이제는 GS보다 더 많은 배당을 하고있습니다. 올해 LG도 배당금 대폭 늘렸지요.

GS사측에서는 중간배당(이제는 분기배당하는곳도 많지요.), 자사주매입등 보다 적극적 주주환원정책으로 기업의 가치를 믿고 장기간 홀딩해온 개인주주들의 믿음에 보답하여야 할 것입니다.

지금 주가는 정말 아니잖습니까?

영업이익 2조2천98억, 당기순익이 1조1천억 가까이 되는 회사가 시총이 달랑 4조4,460억밖에 안되다니... (올해도 상반기 영업이익 1조 넘겼지요)

도저히 납득이 안가잖습니까?

주가라도 가던지, 배당이라도 제대로 하던지...

둘중 하나도 안되면, 개인주주들은 대체 뭐가 됩니까?

GS는 장기던, 단기던 제대로된 수익낸 주주들이 있기나 한가요? 해도 너무 하지요.

주주들과 한배를 탔으면 개인주주들과도 같이 상생을 해야지요. 사주일가 개인회사가 아닌데...

GS 단톡방에서 이런저런 얘기 함께 나눠요. 벌써 많은분들이 대화방에 참석하고계십니다.

대화방주소는https://open.kakao.com/o/g6EEE7I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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