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미디어] 콘텐츠 반등의 조건 조회 : 41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08/29 08:15
 
실적과 무관하게 부진한 콘텐츠 주식

국내 콘텐츠의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 대장주 스튜디오드래곤(253450), CJ ENM(035760)은 물론 제이콘텐트리(036420)와 SBS(034120)도 부진한 주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실적이 상대적으로 좋다는 점도 눈에 띈다. 4 개 사업자 모두 2Q 호실적을 기록했다. 제이콘텐트리의 2019년 연간 영업이 익은 78.6% YoY(이하 YoY) 증가한 621억원이 예상된다. 극장이 워낙 좋지 만 방송 영업이익 역시 20% 가까이 증가하겠다. SBS 역시 기저효과에 힘입어 중간광고 없이도 큰 폭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주가 반등의 핵심은 중국과 넷플릭스 외 매출액

주가 반등의 핵심은 여전히 중국이다. 1~2개 드라마의 중국향 수출로는 부족 하다. 중국 내 규제 완화를 통한 P(가격) 상승과 Q(판매량) 증가가 동시에 수 반될 필요가 있다. 2019년 내 규제 완화를 기대하기는 조금 어려워 보인다. 2020년을 보고 연말부터 대내외 상황을 세심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

넷플릭스 외 판권 매출액의 중요성도 강화되고 있다. 1개 플랫폼으로의 의존도 를 낮추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할 필요가 있다. 작가 80명 이상을 보유한 스튜디오드래곤은 국내에서 가장 압도적인 콘텐츠 제작 능력을 자랑한다. 넷플 릭스 외 플랫폼향 오리지널 제작이 시작되면 새로운 시각으로 산업을 접근할 수 있다. 하락하는 배수(Multiple)의 반등도 가능할 전망이다.

투자 전략: 2020년을 보고 천천히 대응하자

앞서 다룬 2개의 핵심 요소는 단기에 해결될 사안은 아니다. 다만, 급격한 주 가 하락을 감안하면 4Q19 저점 매수 전략은 충분히 고민할 수 있다. 넷플릭스 외 오리지널 제작은 10~20% 내외의 주가 반등을, 중국 개방은 최소 50% 이 상의 주가 상승을 담보한다. 올해가 어두웠던만큼 내년은 밝을 수 있다.

신한 홍세종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SK하이닉스(000660)] 주가 상승을 위한 정황들
아랫글
[나무가(190510)] 카메라 모듈 중 최선호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085.44

▲20.60
1.00%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91,000▲
  2. 에이치엘비193,900▲
  3. 필룩스7,070▲
  4. 에이치엘비생28,850↑
  5. 신라젠15,850▲
  6. 미래산업184▼
  7. 에이치엘비파1,575↑
  8. 헬릭스미스97,800▲
  9. 코디엠598▲
  10. 인터플렉스14,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