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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발목 잡은 ‘소송리스크’, 어느 정도길래? 조회 : 156
kkk18 (59.150.***.4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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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포졸
2019/08/29 10:03
 

http://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840  


 코오롱생과·티슈진 1천억대 이상…신라젠·삼바도 ‘위기’
경남·동성 등 CEO리스크부터 약사법위반까지 이유도 다양


(중략)


신라젠도 287억원 규모의 소송에 휘말려 있다. 지난 2013년 11월 미국의 제네렉스(Jennerex, Inc)사를 인수할 당시 마일스톤 대금 지급이 화근이었다. 현재 원고 Fortis Advisors LLC는 제네렉스사의 구(舊)주주들을 대리하는 업체로, 미국 델라웨어 법원에서 1심을 진행 중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주주들로부터 84억원의 소송을 당했다. 지난 4월 강OO 외 354명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것. 원고 측은 회계처리기준에 반하여 허위내용으로 사업보고서 등을 작성 및 공시함으로서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삼성 측도 이와 관련해 증권선물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 증권선물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 위반과 관련해 회사에 감사인 지정 3년, 대표이사 및 담당임원 해임권고, 재무제표 재작성(2012~2018.6.30.)을 시정 요구한 조치와 8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처분한 것을 취소해 달라는 행정소송을 지난해 11월 서울행정법원에 제기, 현재 소송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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