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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기술신용평가(TCB) 대출 확대 지속 전망 조회 : 39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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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9/03 07:48
 
2019년 상반기 TCB 대출 잔액 182조원, +23.7% YoY 증가

1H19 기술신용평가(TCB) 대출 규모는 182조원, +23.7% YoY 증가했다. 이 중 4대 시중은행의 상반기 TCB 규모는 96.4조원(+27.3%)로 전체 TCB 성장률을 상회했다. 국민은행이 18년부터 신한은행을 추월하며 가장 많은 26. 4조원(+24.1% YoY)을 취급했다. TCB는 소위 ‘비외감 여신’으로 분류되는 대표적인 니치 마켓으로 인식되어 왔으며 가계 대출 규제 및 중소/소호 대출 시장의 경쟁이 과열되면서 새로운 성장 대안으로 떠올랐다.

* TCB(Technology Credit Bureau): 기술신용평가. 기업이 보유한 기술정보와 신용정보를 결합 평가하여 기술신용등급(신용등급+기술등급)을 산출하여 금융기관에게 제공하는 서비스

TCB 당분간 증가 추세 유지 전망/ 건전성 측면에서 선점이 중요

신임 금융위원장 내정자도 ‘혁신금융’과 ‘기술중심의 여신심사 체계 개편’ 등을 강조하는 만큼 6월에 일부 특수 은행 위주로 주춤했던 TCB는 하반기 재차 확 대 추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2020년 예대율 규제 도입과 가계 대출 규제 (DSR) 등을 감안하면 당분간 은행들의 경쟁도 치열할 전망이다. 이러한 신규 시장은 기술 평가 능력 뿐만 아니라 우량 차주 선점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TCB 관련 업체 수혜 지속 - NICE평가정보, 이크레더블, 나이스디앤비

기술성 평가에 기반한 여신 관행이 강조되는 만큼 은행에게 기술신용 평가 서 비스를 제공해주는 업체들의 수혜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다만 은행들의 자 체적인 기술평가 인력 및 시스템 구축 확대는 중장기적으로 리스크 요인이다.

신한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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