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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032640)] 3분기부턴 매력적, 이제 통신업종 탑픽으로 제시합니다 조회 : 26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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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4 07:38
 

□ 매수/TP 23,000원 유지, 어딜 봐도 적극 보유 비중 확대할 시점

LGU+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SKT와 함께 통신서비스 업종 Top Picks로 제시한다. 최선호 종목 선정 사유는 1) 올해 영업이익 감소 우려가 주가에 기반영된 반면 3분기 영업이익 증가 전환 가능성에 대한 주가 반영이 미미한 상황이고, 2) 2019년과 달리 2020년엔 통신 3사 중 가장 높은 영업이익 성장이 예상되며, 3) 상대적으로 5G M/S가 높게 나타나 통신 3사 중 5G 시대 가장 가파른 실적 호전 양상이 나타날 공산이 크고, 4) 5G로 인한 통신사 수혜가 본격화되는 양상이라 오히려 비통신 부문 매출 비중이 미미한 LGU+ Multiple 상향 조정 폭이 가장 클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향후 실적 전망치 유지로 12개월 목표가는 기존의 23,000원을 유지한다.

□ 9월 보조금 대란 나도 3Q 영업이익 증가 유력, 매출 흐름 봐야

9월 보조금 대란 발생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LGU+ 전분기비 영업이익 증가 전환에 대한 투자가들의 신뢰가 아직 높지 않다. 하지만 하나금융투자에서는 LGU+의 3분기 IFRS 15 기준 연결 영업이익이 1,692억원(-26% YoY, +14% QoQ)으로 전분기비 뚜렷한 실적 회복을 기록할 것이 유력하다고 판단한다. 예상보다 큰 폭의 이동전화매출액 증가가 예상되는 반면 마케팅비용은 전분기비 소폭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LGU+의 3분기 평균 5G 보급률은 5%가 예상된다. 따라서 선택약정요금할인 가입자 증가가 조금 더 이어진다고 가정해도 가입자 증가를 고려하면 3분기 이동전화매출액 증가 폭은 전분기비 400억원(3%) 증가가 예상된다. 반면 마케팅비용 증가 폭은 당초 우려보다 크지 않을 전망이다. 마케팅비용을 당기 상각 비용과 이연화되어 분기 안분되는 비용으로 분리해서 볼 때 이연화 처리되는 가입자유치비용은 증가할 수 있지만 당기 비용 처리하는 마케팅비용은 뚜렷한 증가 요인을 찾아볼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7~8월 마케팅 경쟁 강도가 5~6월 대비 낮아 9월 추석 이후 마케팅 대란 발생을 가정해도 3분기 마케팅비용은 2분기비 100억원 증가에 그칠 것이란 판단이다.

□ 내년으로 시각 돌리면 3사 중 가장 매력적, 주가 크게 오를 듯

이제 서서히 통신주 5G 장기 수혜 가능성을 염두에 둔 투자 전략 설정이 요구되는데 그런 관점에서 보면 LGU+의 상대 투자 매력도는 높다. 올해와 달리 2020년엔 통신 3사 중 가장 높은 이익 성장을 기록할 것이기 때문이다. 가파른 5G 보급 속도에 따른 높은 이동전화 ARPU 성장률, 높은 가입자 성장률 및 5G M/S 상승, 서비스매출액대비 마케팅비용 비중의 하락 기조 예상을 감안 시 그렇다. 이동전화매출액이 증가하고 서비스매출액대비 마케팅비용 비중이 하락할 시 LGU+ 상대적 수혜가 크다는 점을 상기할 때다.


하나 김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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