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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010120)] 살아나는 융합 조회 : 24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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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4 09:39
 
ESS와 태양광이 부진에서 벗어나면서 하반기 실적 회복을 이끌고 있다. 전력인프라 는 계절적 회복이 예상되고, 자동화는 상반기 비용 요인이 제거될 것이다. ESS와 태 양광은 대규모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고, 매출 계획을 감안하 면 내년 상반기까지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이다. 전력기기는 태양광 및 ESS용 고부 가 직류기기 수요가 확산되고 있고, 유럽 등 선진 시장 공략의 계기가 되고 있다.


하반기 실적 회복 국면 전개 중

예상대로 하반기 실적 회복 국면이 전개될 것이다. 3분기 영업이익은 512억 원(QoQ 18%, YoY -3%)으로 시장 컨센서스(484억원)를 충족시킬 것이다.

1) 상반기에 부진했던 ESS와 태양광이 정상화되며 융합 사업부가 실적 개선 을 주도하고, 2) 전력인프라는 배터리 및 화학 업종 투자 수요와 더불어 계절 적 회복이 예상되며, 3) 자동화는 상반기 비용 요인이 제거될 것이다.

전력기기는 유럽 태양광용 직류기기 판매 호조가 특징적이다. 자회사 중에서는 중국 무석 법인이 직류기기에 힘입어 높은 수익성을 실현하 고 있고, LS메탈은 LNG 선박용 스테인리스관 출하 강세에다가 체질 개선 성 과가 더해지고 있다.

융합 사업부 부진 탈피, 수주 호조

ESS 및 태양광 관련 대규모 수주가 재개되고 있고 하반기 매출로 반영될 것 이다. 영암 태양광 및 ESS 프로젝트(1,848억원 규모)가 대표적이고, 일본 모 리오카 태양광 발전소(50MW급) 매출도 실현될 것이다. ESS 수주잔고는 1,100억원으로 증가했고, 올해 2,000억원의 신규 수주를 목표로 한다. 태양 광은 동사가 선제적 역량을 보유한 수상태양광 수주에 집중하고 있다. ESS와 태양광 매출은 2분기에 각각 100억원 미만이었지만, 3분기는 각각 200억원 이상, 4분기는 각각 400억원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융합 사업부 매출 계획을 감안하면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이다.

직류용 전력기기 성장세 주목

동사는 직류용 전력기기에서 강점을 가지며, 전방 분야인 신재생에너지 및 ESS 확산이 우호적인 환경이다. 직류기기는 경쟁이 제한적이며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무석 법인의 실적 호조도 같은 맥락이다. 민간 설비투자가 침체에서 벗어난다면 내년 실적 개선폭이 확대될 수 있을 것 이다.

키움 김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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