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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의료계 소식 조회 : 198
gregory16 (49.1.***.2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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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5 21:52 (수정 : 2019/09/05 22:02)
 

혈액암 진단 환자 증가 추세

16년 후 연간 18만명 사망 예측


홍수정 기자 | 승인 2019.09.04 15:27


암 사망원인 1위 ‘폐렴’ 이어 2위 점유 가능

호주 혈액암 발병률이 예상보다 빠르게 치솟고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돼 주목된다.

비영리 자선단체 백혈병재단(Leukaemia Foundation)은 유방암과 폐암, 대장암 등의 발병률 및 치사율과 비교했을 때, 혈액암이 폐암에 이어 두 번째로 가장 치명적인 암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혈액암이란 혈액이나 골수, 림프 등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백혈병 유형 약 40여종, 림프종 약 50여종 등 다양한 하위 유형으로 치료가 복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역대 최초의 ‘호주 혈액암에 대한 국가 보고서’(State of the Nation Blood Cancer in Australia)에 따르면 남녀노소 구분 없이 매일 41명의 호주인이 혈액암 판정을 받고 매일 20명이 사망한다.

그러나 만약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을 경우, 2035년 기준 1일 진단 환자 수는 100명으로 2배 이상 뛰고 16년간 약 18만6,000명이 숨질 것으로 예측됐다. 

보고서를 살펴보면 백혈병 등과 같은 혈액암은 호주에서 흔한 소아암 중 하나로 연간 400여명의 어린이가 혈액암 진단을 받는다. 25-65세는 5,200명, 청소년 및 청년층은 약 500명이 매년 혈액암으로 판정된다.

한편 올해 약 11만 명으로 추정되는 혈액암 환자 중 59%가 도시에 거주, 41%는 외곽지역에 사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대도시 거주 환자들은 외곽지역에 사는 환자들보다 생존율이 약 13% 높았다.

연간 혈액암 관련 발생 의료보건비는 2019년 34억 달러에서 2035년 109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 발표에 따라 정부는 최근 혈액암 대책위원회(Blood Cancer Taskforce)를 구성해 혈액암 퇴치를 위한 최초의 국가 대응계획 수립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진다.



호주에서 혈액암은 우리 코미팜과 깊은 연관성이 있습니다


요번 나온 사업보고서에 발췌

코미녹스는 비소화합물의 일종으로, 경구용 약물로 개발 중인 신약입니다. 코미녹스는 높은 수용해도 (>98 %)로 인해 경구 투여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소계 약물로 미국 식약처의 승인된 약물인 삼산화비소(AS2O3)와 물리적으로 다른 물질입니다. 삼산화비소의 경우 용해도의 문제로 주사제로 개발되었기에 6주간이상, 최대 수개월 동안 매일 병원을 방문하여 1~4시간 동안 정맥 주사를 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임상 중 확인된 심각한 부작용(심장독성, AST증가, adult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등)이 관찰되어 사용상의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또한 삼산화비소의 효과는 급성 전골수성 백혈병(APL)에 제한적인데 반해 비교 시험을 통해 확인된 코미녹스의 적응증은 훨씬 넓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림포이드계통의 혈액암과 다양한 고형암).

다발성 골수종암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2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응급의약품(모든 치료를 하였음에도 치료를 포기한 경우 제공할 수 있음) 제도로 공급한 환자에게서 완치 환자가 발생한 사례도 있습니다.


전문가들과 당사의 신약(PAX-1, KML001)으로 다발성 골수종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실시할 경우 완치율 추정에 대하여 논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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