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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흥(008490)] 성장을 담는 그릇 조회 : 33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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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10:38
 
국내 점유율 95%의 캡슐 제조업체

사업부는 건강기능식품 OEM(19F 매출 비중 38%), 하드캡슐(36%), 의약품 캡슐(12%), 원료(11%) 등으로 나뉜다. 하드캡슐 점유율은 국내 95%로 1위, 글로벌 7%로 3위다. 건기식 사업부의 주요 고객은 한국인삼공사, 뉴스킨코리 아 등이다. 취급하는 제형은 캡슐(19F 건기식 사업부 내 매출 비중 41%), 액 상/젤리(36%), 정제(12%) 등으로 다양하다.

1) 하드캡슐 사업부: 제품 믹스 변화 + 베트남 공장 캐파 증설

하드캡슐은 원료에 따라 젤라틴 캡슐, 식물성 캡슐로 나뉜다. 식물성 캡슐은 젤 라틴 캡슐 대비 제조가 어렵지만 단가(7~8원 vs. 젤라틴 3~4원)와 이익률 (28~30% vs. 젤라틴 20~22%)이 높다. 안전성과 범용성을 이유로 식물성 캡슐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하드캡슐 매출 내 식물성 캡슐의 비중은 17년 20% → 18년 30% →19F 40%로 확대가 예상된다.

18년 말 기준 국내 45대, 베트남 30대의 하드캡슐 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동남아 등 신흥국 수요 대응을 위해 베트남에 식물성 하드캡슐 8대를 추가(3분기부터 가동 중)했다. 21년 중 식물성 하드캡슐 4대 추가 가동 예정이다. 베트 남 법인 매출액은 19년 519억원(+27% YoY)으로 전망된다. 42대가 가동되 는 21년에는 약 700억원의 매출액이 기대된다.

2) 건기식 사업부: 다양한 제형을 강점으로 고성장 중

건강기능식품 OEM 사업부는 다품종 소량생산이 특징이다. 지난 3년간 시장 성장에 맞춰 연평균 14% 성장했다. 1H19 가동률은 약 30%에 불과해 추가 성장 여력도 충분하다. 19년 매출액 1,686억원(+18% YoY)이 예상된다.

19년 영업이익 504억원(+28% YoY) 전망

현 주가는 20F PER 9.0배다. 과거 5년 평균 19.6배 대비 현저한 저평가 상태 다. 1)건기식 OEM 수요 증가, 2)베트남 공장 캐파 증설에 따른 외형 성장은 계속된다. 꾸준한 실적 성장에 맞는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된다.

신한 김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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