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22,300 ▼1,000 (-4.29%) 11/19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항공운송산업] 8월 전국공항 항공 수송: 수요 둔화 본격화 조회 : 26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09/09 08:03
 
8월 국제선 여객은 4.1% 증가하는데 그침. 화물 물동량 부진 지속. 비용 측면에서 환율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 상대적 매력도는 대형국적사가 저가항공사 대비 양호하나, 국내 항공사 전반으로 보수적 시각 견지


▶ 수요 둔화 본격화, 저가항공사에게 직격탄

8월 국제선 여객은 전년대비 4.1% 증가에 그침. 8월 국제선 화물 수송량은 전년대비 6.1% 감소하면서 2018년 11월 이후 감소세 지속. 화물 물동량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객 성장률도 둔화 

8월은 성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항공사들은 여객 역성장. 업황이 계속적으로 악화되면서 수익성 하락이 불가피. 고환율이 지속됨에 따라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여전히 부담이 존재. 상대적으로 저가항공사(LCC)보다는 대형국적사(FSC)가 양호하나, 국내 항공사에 대해 여전히 보수적 접근 유효

▶ 8월 국제선 여객 수송 +4.1% y-y, 화물 수송 -6.1% y-y

8월 전국공항 국제선 여객은 전년대비 4.1% 증가에 그치면서 전월 9.1%대비 증가율 큰 폭으로 감소. 반면 국내선은 8.8% 증가하였으나, 전체 총여객 증가율은 5.4%로 성장률 하락. 국내선으로 반사 수요 발생

전국공항 8월 중국, 미주, 유럽 노선의 전년대비 여객 증가율은 각각 12.9%, 3.8%, 10.0%로 양호. 일본 노선은 20.3% 감소하면서 한-일 관계 악화 영향에 따른 수요 감소가 본격화. 9월은 기저효과(2018년 9월 오사카 공항 침수, 홋카이도 지진 발생)가 있으나, 감소 흐름은 이어질 전망

8월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증가율은 대형국적사 2.0% 감소, 저가항공사 2.7%, 외항사 13.1% 증가.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증감률: 대한항공 -2.5%, 아시아나항공 -1.3%, 제주항공 +15.4%, 진에어 -10.3%, 티웨이항공 +9.6%, 에어부산 -8.7%, 이스타항공 -1.3%

저가항공사의 여객 성장률이 큰 폭으로 하락. 진에어와 에어부산, 이스타항공은 역성장 기록.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도 여객이 감소하였으나, 상대적으로 단거리 대비 장거리 수요가 양호한 측면을 감안하면, RPK(유임여객킬로미터, 여객수, 운항거리를 나타내는 지표)는 소폭 증가한 것으로 전망. 저가항공사의 경우, 일본 노선 수요 감소를 만회하지 못하고 있음

8월 국제선 화물 수송량은 227,485톤으로 전년대비 6.1% 감소. 대한항공 7.4%, 아시아나항공 8.6% 감소. 감소폭은 소폭 축소하였으나, 전반적으로 물동량 부진 흐름은 지속. IT제품을 포함한 국내 수출 회복이 관건

NH 정연승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지주회사] Weekly: 금융위, 5% 룰 완화 준비 → 스튜어드십 코드 활성화 전망
아랫글
[건설/부동산] Weekly 집집집: 부정적 주택시장의 돌파구를 찾는 건설업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153.24

▼-7.45
-0.34%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83,500▼
  2. 삼성전자53,500-
  3. 셀트리온헬스51,200▼
  4. 남선알미늄3,700↓
  5. 신라젠18,850▲
  6. 인트로메딕6,620↓
  7. 필룩스9,590▼
  8. 국일제지8,210▲
  9. 에이치엘비136,300▼
  10. 대한뉴팜10,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