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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196170)] Hybrozyme에 대한 기대감 조회 : 19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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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9 08:12
 
기업 개요

동사는 ADC기술을 보유한 바이오업체로, 2008년 5월 설립하여 2014년 12월 기술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하였다. 현재 대표이사는 바이넥스 대표이사 및 ㈜LG생명과학 상무 출신인 박순재 대표 이사이다. 자회사로 ㈜알토스 바이오사이언스, ㈜엘에스메디텍, 그리고 ㈜세레스에프엔디가 있다. 주요 주주구성은 박순재 대표(20.57%) 등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26.15%를 보유하고 있다.

실적의 방향성

동사의 성장 전략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 번째는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개발이다. 습성황반변성 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는 현재 임상 1상 IND가 승인되었으며 글로벌 임상 3상을 준비하고 있다. 허셉틴 바이오시밀러는 중국 임상 3상을 준비 중에 있으며 ADC기술을 이용한 유방암/위암 치료제는 국내 임상 1상을 끝냈다. 두 번째는 Platform 기술이며, ① NexMab™ (ADC 관련)과 ② Hybrozyme(히알루로니다제 관련)이 현재 핵심이다.

동사의 매출 중 허셉틴/엔브렐/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의 기술이전 수수료는 2017년 13.6억원, 2018년에는 10억원, 그리고 2019년도 2분기까지 11.1억원을 기록하였다. 이는 2019년 상반기 매출액 기준 12%에 달하는 수치이다. 향후 임상개발의 진척에 따라 기술수수료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개발 현황

동사는 과거 ㈜CJ제일제당에 성장호르몬 바이오베터의 라이선스 아웃을 시작으로 2011년 엔브럴과 허셉틴 그리고 휴미라 바이오시밀러를 브라질 크리스탈리아에 기술수출했으며, 2015년에는 ADC 유방암치료제를 중국 3SBio와 그리고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를 일본 Kissei와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 미국 링코젠 사와 신규 GLP-1 유사체와 A1AT 융합단백질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치료제를 공동 연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하며 개발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베스트 최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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