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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028050)] 이제는 수주로 보여줄 때 조회 : 15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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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08:14
 
본격적인 수주 모멘텀 임박

-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6%, 236% 늘어나며 시장 기대치를 대폭 상회했음에도 연초 이후 주가 흐름은 부진한 모습

- 가장 큰 원인은 해외수주 부진. 상반기 기준 신규수주는 연간 가이던스 대비 23%에 불과했으며, 그중에서도 관계사 비중이 큰 비화공 수주가 97%를 차지

- 9월 이후 본격적인 해외 수주 소식이 들려올 전망. 이집트 PDH/PP(8억달러)와 아제르바이잔 SOCAR (10억달러)를 시작으로 최저가 입찰한 알제리 HMD정유공장(18억달러), 미국 ECC(11억달러), 말레이시아 메탄올 플랜트(10억달러)를 비롯해 다수의 해외 프로젝트 대기중. 수주 모멘텀은 2020년 상반기까지도 유효할 전망

독보적인 실적과 임박한 수주. 건설업종 top pick

- 건설업종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이미 확보한 프로젝트의 공정 진행에 따라 인식되는 부분으로 타 산업 대비 주가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 하지만 상반기 실적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점 중 하나는 확보된 수주잔고의 수익성. 신규 사업의 수주 못지않게 기존 확보된 물량의 수익성 개선은 미래 이익을 증가시키는 요인

- 미래 이익의 가시성이 증가함에도 주가는 2018년 이후 최저점 수준에서 거래

- 기본설계(FEED)와 연계한 EPC수주로 해외 수주의 수익성 개선세는 이어질 것. 말레이시아 메탄올 플랜트, 우즈벡 비료공장, 멕시코 PEMEX 정유가 해당

- 주택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삼성엔지니어링은 주택시장 규제에 노출된 타 건설업체 대비 업종 내 상대적 매력도 역시 높음

한투 김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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