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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산업] 중국, 전기차 목표 대폭 상향 계획 조회 : 25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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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08:35
 
[전기차산업] 중국, 전기차 목표 대폭 상향 계획 - 관련업체들 중장기 성장전망 높아져


중국 연내에 중장기 전기차 판매 목표치 확정할 계획

블룸버그는 중국 내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이 연내에 2030년과 2035년 전기차 판매비중 목표치를 확정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중국 정부의 신차 판매 중 전기차 목표 비중은 2025년 20%이상으로 확정되어 있다. 이번에 발표하는 대상은 2030년과 2035년 목표비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2030년 40%, 2035년 60%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진다. 중국정부 의 목표치는 단순 숫자 이상을 의미한다. 특히 신에너지 부문에서는 정부의 목표치를 달성 하지 못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보도된 바와 같이 목표가 확정되면 전기차 밸류체인에 큰 파장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중국이 필요한 전기차 배터리만으로도 글로벌 공급능력 부족, 국내 관련업체들에 긍정적

현재까지 계획이 확정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생산능력은 약 300GWh이고 2025년에는 1,000GWh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계획대로 생산능력 확충이 다 된다는 가정하에서이 다. 중국의 연간 자동차 판매량을 2,800만대로 고정해 놓고 평균 전기차 배터리 용량을 곱 하면, 2025년 중국의 전기차 배터리 수요량은 336GWh이다. 목표비중이 2030년 40%이 면 784GWh, 2035년 60%이면 1,344GWh의 배터리가 필요하다. 중국 전기차 수요만으 로도 글로벌 배터리 생산능력을 상회하게 되는 것이다. 테슬라 중국공장의 경우에서 보듯 이 국내업체들에게도 중국의 배터리 시장 확대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신규업체 진입이 당연한 상황, 국내 배터리관련업체들 성장 전망 이상 없어

전일 폭스바겐이 배터리 스타트업인 노스볼트와 전기차 배터리 셀공장(16GWh)을 설립한 다는 보도에 국내 배터리 관련업체들의 주가가 하락했다. 중국 수요만으로도 1,000GWh를 상회할 전망인데 이 정도의 업체진입이 시황에 영향을 주기는 어렵다. 중요한 것은 신규진 입자들과 국내업체들간의 경쟁력 우위관계이다. 국내업체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과 원 가경쟁력이 가장 높은 상태이고 상당기간 현상태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된다. 신규업체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하겠지만, 국내 배터리업체들은 시장대비 높은 성장 속도를 지켜나갈 것으 로 판단된다. 상아프론테크(089980.KQ), 일진머티리얼즈(020150.KS), 신흥에스이씨 (243840.KQ), 천보(278280.KQ), 후성(093370.KS), 에코프로비엠(247540.KQ)에 대 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한다.

유진 한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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