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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010120)] 현재와 미래를 다 가진 회사 조회 : 15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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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07:54
 
포트폴리오가 주는 안정성

- 동사의 사업부는 전력기기, 전력인프라, 자동화, 융합으로 구성되고 자회사 실적이 더해짐. 전력기기는 각 공장 및 가정으로 전기를 배전하는 전력부품들, 전력인프라는 발전단에서 수용가에 이르는 송/변전 계통의 전력시스템, 자동화는 공장/생산설비의 자동화 및 에너지 효율화를 담당, 융합은 스마트 그리드(ESS), 자동차부품(전기차용 릴레이), 태양광, 철도시스템으로 구성, 자회사는 LS메탈(동관 및 스테인레스), 한국, 중국, 베트남으로 구성

- 매출 비중은 전력기기 30.2%(상반기 기준), 전력인프라 24.9%, 자동화 12.0%, 융합 7.2%(ESS 3.0%, 태양광 1.0%), 자회사 28.6%(LS메탈 14.2%, 중국 10.8%)

- 영업이익 비중은 전력기기 91.6%, 전력인프라 1.1%, 자동화 15.1%, 융합 -18.3%, 자회사17.3%(중국 19.0%)

- 국내 기업들의 설비투자, 한전의 유지보수 투자, ESS 화재에 의한 발주 감소 등으로 올해는 실적 정체기를 보내고 있으나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선방. 해외 전력기기 판매량이 전년비21.8%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 동사의 강점인 DC기기 증가와 환율 상승 효과

앞으로 좋아질 것들

- 3Q19는 전력기기 해외 판매 지속으로 컨센서스(매출액 5,846억원, 영업이익 484억원)는 무난히 상회할 전망. 4Q19는 ESS와 태양광의 매출 증가(각각 400억 내외)로 융합이 BEP 수준을 기대. 특별한 일회성 손실이 없으며 이라크 프로젝트에 대한 일부 환입 가능성도 있음

- 전력인프라는 저마진의 HVDC가 늘고 고마진의 기업투자 물량이 줄었음. 내년부터 기업투자가 점진적으로 회복되며 전력기기, 전력인프라, 자동화가 동시에 증가 기조로 바뀔 것

- 자동화는 국내 설비투자 경기가 안 좋은 상황이지만 반일본 대체 물량의 수혜가 있음

- 융합은 ESS 화재로 중소 프로젝트가 줄었지만 대형 프로젝트는 다시 발주 시작. 태양광은기수주한 영암 프로젝트(1,848억원)의 매출인식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좋음. 자동차부품은 꾸준한 매출 증가, 철도시스템도 1Q19 수주받은 KTX 프로젝트(300억원) 매출 인식 시작

현재와 미래를 다 가진 회사

- 전방산업의 악화에도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로 실적 감소 최소화

- 전력계통 트렌드는 집중화에서 분산화. 교류(AC)에서 직류(DC), 초고압에서 분산 중저압으로 바뀌어 나가는 과정에서 구심점 역할을 하는 업체

- 파커社(미)의 PCS 사업부 인수로 호조를 보이는 미국 ESS 시장 진출

- 현재 밸류에이션은 PER 10~11배, PBR 0.9~1.0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

대신 이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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