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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175330)] 차별화된 사이클이 ROE 우위를 견인 조회 : 11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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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9/19 10:57
 
1)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분기 실적은 NIM이 전분기 수준에서 방어되고 낮은 대손비용으로 산업대비 견조할 전 망. 분기 순이익 931억원은 컨센서스 914억원을 상회 예상

- 산업 전반적인 마진 하락 추이에도 불구, 동사는 2분기 NIM이 이례적으로 상승(2Q19 NIM +9bps YoY vs 은행평균 -6bps). 내년에는 대출성장도 정상화되면서 NIM과 Credit Cycle이 타행대비 차별화될 전망. 판관비와 대손비용도 잘 관리되어 2020~2021년 예상 ROE는 9% 중후반으로 타행대비 우수.

- 자본비율 향상으로 올해 배당성향이 17~18%(vs. 2018년 14.4%)로 상향되면서 배당수익 률은 5.2%에 달할 듯. 장기적으로는 배당성향을 제고할 여지가 크다는 점도 긍정적.

- 시중은행대비 규제리스트가 적은 편. 타 지방은행대비로는 가계비중이 높아 균형 잡힌 대 출 portfolio 보유 (구조적으로 낮은 대손비용율). 하반기 및 내년 Fundamental이 상대적 으로 견조하고 배당수익률도 높아 목표주가 8,400원으로 Conviction Buy 제시.

2)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은행권의 3분기 NIM이 금리 하락 등으로 전분기대비 4bps 축소가 예상되는 반면 동사 NIM은 보합권에서 방어될 전망. 이는 (1)집단중도금대출의 상환/교체로 인한 대출금리 상 승 (2) 집단중도금대출이 상환되면서 과거 고금리로 조달된 자금도 함께 감소(고금리 조 달 비중 감축) (3) JB우리캐피탈은 시중금리 하락 시 NIM에 긍정적인 점 등이 기여.

- 그룹CET1비율이 최대 요구자본비율(9.5%)를 넘어서면서 자본비율 개선을 위한 RoRWA 위주의 대출정책에서 탈피 가능. 내년에는 4% 내외로 대출성장이 정상화될 전망.

- 3분기 대손충당금은 상반기의 양호한 흐름이 이어져 대손비용율은 43bps로 추정. 2016년 이후 업계의 기업대출이 16% 성장할 동안 동사는 자본비율 관리를 위해 기업대출을 2% 감축. 동기간 위험가중이 낮은 저위험자산/우량대출로 자산 Remix를 진행해 건전성 및 대 손 부담은 중소형은행 중 가장 양호.

- 인력 및 지점망 효율화를 꾸준히 추진해 2019~2021F 연간 판관비증가율은 2% 대에 머 무를 전망. 한편 JB우리캐피탈과 PPCBank는 상반기 호조세를 감안할 때 올해 연간이익 목표치(각각 800억원, 187억원)를 무난히 달성할 듯.

- 연말 그룹 CET1 비율은 9.8%로 추정 (배당 후 기준). 그룹 내부등급법이 2021년 말 도입 되면 자기자본비율은 추가적으로 80bps 제고될 전망

3)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2019F BPS에 target P/B 0.54배를 적용 산출(COE 13.8%, 조정ROE 7.4%)

현대차증권 김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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