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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텍(281820)] 국산화, 국산화 조회 : 91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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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9/20 07:38
 

□ 2019년 매출 2,700억원, 영업이익률 13~14% 달성 전망


가이던스가 연초 대비 거의 바뀌지 않았다. IR 커뮤니케이션이 신중했기 때문이다. 주력 제품인 반도체장비, 소재(반도체 평탄화용 슬러리, 디스플레이 코팅소재), 디스플레이장비의 매출비중이 각각 1/3로 엇비슷할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9/19 공시된 중국 HKC와의 수주계약을 감안 시 디스플레이장비 매출비중이 다른 주력제품 대비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 9/19, 중국 HKC에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계약 체결 공시


HKC향으로 케이씨텍뿐만 아니라 탑엔지니어링(421억원), 참엔지니어링(248억원), 디엠에스(576억원) 등도 이미 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케이씨텍의 수주 금액은 509억원으로 적지 않다. 매출 시현은 2019년말부터 시작될 것으로 추정된다.


□ 일본 공급사와 소재 및 장비 경합도 높아 여타 장비사와 차별화


과거 메모리 반도체 시설투자 사이클에서 국산화 효과가 주가에 반영되었던 터닝 포인트는 2013년 하반기 삼성전자의 시안 1기 V-NAND 시설투자였다. 이후 삼성디스플레이의 A3 OLED 시설투자도 국산화 로드맵에서 한 획을 그었다. 최근 일본과의 무역갈등은 국산화를 다시 촉진하고 있다. 케이씨텍의 특징은 ① 주력 제품의 전 부문에서 일본과의 경합도가 높으면서, ② 기존 제품의 점유율이 낮아 중장기적으로 매출 업사이드가 크다는 점이다. 케이씨텍뿐만 아니라 여타 소재/장비 공급사도 국산화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은데, 전반적으로 장비 분야보다는 소재 분야의 국산화 속도가 빠를 것으로 판단된다. 장비의 경우 시설투자 스케줄과 셋업/가동 일정의 영향을 받지만, 소재의 경우 고객사의 평가가 마무리되면 양산에 적용되는 것이 상대적으로 용이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소재(평탄화용 슬러리)와 장비(평탄화, 세정)를 같이 공급하는 케이씨텍에게 유리한 국면이 전개되고 있다고 판단된다.


하나 김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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