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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유틸리티] 정부, REC 가격 하락 대책 관련 Comment 조회 : 10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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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9/20 07:58
 
- 금일(9/19) 정부는 현물시장에서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격 안정화 대책을 빠르면 이달 내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언론 보도가 있었음

-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들의수익 창출 방법은 1) 생산된 전력을 SMP(계통한계가격)으로 판매, 2)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를 발전사업자(REC 수요자)들에게 판매. REC 판매는 현물 시장(Spot)에서 거래하거나, 발전사업자와의 장기공급계약을통해서 진행

- REC가격은 2018년초 101,420원이였으나, 2019년초 75,020원으로 26% 하락하였으며, 2019년 9월 17일 기준, 57,508원으로연초대비 23%, 2018초 대비 43% 하락

- 가격 하락의 주요 원인은 REC 수요 대비 공급이 더 큰 폭으로 증가하였기 때문. 공급 증가의 주요원인은 태양광 발전의 급격한 설치량 증가에 기인 (16년 태양광 발전설치량 0.9GW, 17년 1.3GW, 18년 2.3GW로 증가)

- 언론에서 보도된 가격안정화 대책으로는

1)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발전사들의 REC 의무량 20% 3년 유예제도 한시적 폐지 (REC 수요 증가 요인)

2) 현물 시장공급량을 조절하기 위해 발전사와의 장기공급계약 물량 확대 (REC 현물시장 공급 축소 요인)

3) 전력거래소에서 REC 현물 가격 상하한폭을 30%에서 10%로 완화하고, 사이드카 제도 도입

4) 중장기 한국형 FIT(장기고정가격매입) 제도 도입을 통한 100KW 미만 일반 소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의수익성 보장

- 해당 정책이 현실화될경우, REC 가격 하락이 제한될 수 있음.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들의 경우에는 수혜로 작용. 국내 발전소를 운영하는 유니슨(풍력), 신성이엔지, 에스에너지(태양광) 등에게는 수익성 개선 요인으로 작용할수 있음

- 한국전력은 그 동안 유예된 REC를 매입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 측면에서는 부정적. 다만, 구체적으로대책이 발표 되야 정확한 금액을 파악할 수 있을 전망. 장기공급계약물량 확대 역시 부정적이나 기존 장기계약과는 방식이 달라져 그 영향이크지 않을 수 있음

NH 정연승, 이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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