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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님 심정을 생각해보면서(혼불문학관에서) 조회 : 547
시sarang (39.7.***.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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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사또
2019/09/22 15:58
 


비오는 토요일 남원의 혼불문학관을 다녀왔습니다
20여년 전 삶이 견딜 수 없이 곤고하던 시절에 밤을 새며 읽었던
혼불의 생생한 기록과 한 땀 한 땀 바느질하듯 글과 말을 새겨 쓰신
최명희님의 흔적을 보면서 지금 이유님과 우리 셀트진성주주님들이
하고자 하는 일들이 겹쳐져 오네요
큰 일을 도모하는 마음의 자세,지극함을 품은 자세라면
꼭 역사를 바꾸고 새로 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 모두 각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지극함이 모여 반드시 새로운
역사가 쓰여질 수 있기를 제가 그 삶의 애잔함과
뜨거운 정성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최명희님의 혼불문학관에서
뜨거운 마음과 간절한 소망으로기원드리고 왔습니다

다가오는 새로운 한 주가 새 역사의 서막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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