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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미뤄둔 고민을 시작해야 할 때 조회 : 3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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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09/24 07:28
 

2020년 예상 P/E 20~23배에 불과

예측하지 못한 이슈들이 부각되면서 주가는 오랫동안 하락세를 보여왔다. 그러나 악재들은 꾸준하게 가격에 반영된 반면, 1) 음반과 투어, 2) 주요 그룹의 제대, 그리고 3) 신인그룹(TXT, ITZY)들의 가속화된 수익화 과정 등 산업의 성장은 여전하다. 최근 주가가 상승했지만 이는 일본과의 정치적 이슈 이전으로 회귀한 수준이다. 23일 트와이스 컴백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주요 그룹들의 컴백과 투어가 재개되는 계절적 성수기를 앞두고 2020년 예상 P/E는 20~23배로 가격 메리트가 여전히 높은 만큼 저점 매수를 고민해야할 때다.


여전히 악재들은 산적해 있지만 주가는 상당 부분 반영


1) YG의 최대주주 및 빅뱅/아이콘 멤버와 관련된 스캔들, 2) SM의 주주서한 이슈, 그리고 3) 일본과의 정치적 이슈들이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상반기 실적도 컨센서스를 하회하면서 EPS와 밸류에이션의 동반 하락 추세가 이어졌다. 그러나, 일본과의 갈등 이슈는 오히려 주요 그룹들의 컴백/투어 일정이 추가되면서 갈등이 부각된 7월 이전으로 주가는 회복했다. 남은 것은 최대주주와 관련된 이슈들인데 이미 악재들이 선 반영된 상황이다.


2020년 음반과 투어는 역대 최대 수준을 기대


상반기 음반 판매량은 1,156만장(+25% YoY)으로 워너원의 부재에도 시장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X1이 워너원과 비슷한 시작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연간 성장률은 2018년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일본과의 정치적 이슈에도 주요 그룹들의 투어 둔화 신호는 전혀 확인되지 않았고, 곧 제대 예정인 빅뱅의 일본 투어가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2020년 4대 기획사 합산 영업이익은 역대 최고 수준인 2,300억원을 상회할 것이다. 올해 데뷔한 신인인 TXT는 이미 미국 쇼케이스를 마무리 했으며, ITZY 역시 올해 11월~내년 1월까지 아시아/북미에서 프리미어 쇼케이스를 확정하면서 산업의 가파른 수익화 과정도 증명하고 있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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