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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드래곤(253450)] 더 많이, 더 크게 만든다 조회 : 29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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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08:13
 
우리나라 No. 1 드라마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95,000원(2020F PER 41배 적용)으로 분석을 재개한다. 목표 PER은 상장 이후 연간 선행 PER 평균을 20% 할인하여 산출했다. 동사는 우리나라 No. 1 드라마 제작사로 강력한 크리에이터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으며 작가-연출-PD의 시스템화를 통해 드라마 제작 편수는 2019년 29편에서 2020년 35편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혁신적인 장르의 드라마를 선보이며 국내 드라마 산업을 선도하고 있으며 신인 작가 발굴 프로그램을 통한 이익의 내재화, OIMU(One IP Multi Use)를 통한 매출 확장도 진행되고 있다.

성장의 핵심은 해외매출: tvN, OCN 등 captive 편성 매출이 호조를 보이는 가운데 해외 판매 매출이 실적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글로벌 OTT의 국내 진출로 40% 이상의 작품이 동시방영, 방영권 판매 등의 방식으로 수출되고 있다. 동사는 자체적으로도 글로벌 유통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타사 대비 OTT와의 협상우위를 점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올해 3분기부터 시작된 글로벌 OTT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으로 추가적인 매출원이 확보됐으며 향후 미국지사 설립을 통한 해외 진출도 기대 요인이다.

대작, 시리즈물 증가로 수익성 개선: 시청자의 눈높이 향상으로 대작(회당 제작비 10억원 이상)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동사는 대작 제작 및 글로벌 유통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대작 드라마 당 20~60%의 제작마진이 기대된다. 구독 모델을 보유한 OTT의 시즌제 드라마 수요도 증가세다. 시즌제 드라마는 시즌 2부터 고정비 절감 효과가 발생하여 30% 이상의 제작마진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드라마 흥행시 IP를 영화, 게임, 굿즈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추가 수익도 발생한다.

2020년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2020년 매출액은 6,147억원(+30.6% YoY), 영업이익은 773억원(+65.9% YoY)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발생할 것이다. 3편의 글로벌 OTT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과 분기별로 40% 콘텐츠의 가속상각을 가정했다.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대비 40.5% 감소하겠지만 이는 대작 드라마(미스터션샤인 역기저효과) 편성 시기 차이에 기인한 것으로 연간 성장성과는 무관하다.

한투 오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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