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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프텍(061040)] 절묘한 지점 조회 : 76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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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10:56
 
<3분기 5G 기지국 안테나 실적이 분기점 만들 듯: 기대 재장전 Vs 실망 매물의 분기점>

주식은 새로운 것을 좋아한다. 물론 그것이 신성장동력이 될 경우이다. 알에프텍의 기존 모바일 부품 사업은 (휴대폰 충전기관련과 콤보 안테나 등) 2%대의 영업이익률에 불과하고 휴대폰 시장의 변동성 (저 성장성)에 영향을 받는다. 주식투자자 관점에서 매력 떨어지는 사업인 것이다. 19년들어 동사에는 큰 변화가 시작되었다. 5G 기지국 안테나 사업 시작과 유스필 합병으로 HA필러 시장 진출한 것이다. 19년 1분기 매출 20억, 2분기 50억, 3분기 200억으로 19년 400억 수준 매출 기대된다. 19년까지 국내향에서 20년에는 해외 (미국/일본 통신사향) 매출이 600~1200억까지 추가 가능한 시나리오이다. 마진도 정상적이라면 두자리수는 무리 없을 것으로 보인다. 5G 기지국 안테나 사업 이익이 20년 전체 영업이익의 6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HA필러는 19년 상반기 매출 25억, 영업이익 13억의 고마진 사업으로 19년 전체 70억, 영업이익 30억예상된다. 20년에도 2배이상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5G 기지국 안테나와 HA필러의 영업이익 합이 회사 전체 이익의 80%에 육박하는 그림이 그려진다. 그런데 이 모든 시나리오에 대한 투자자 신뢰가 강화될 중요한 변곡점이 19년 3분기 실적에서 확인되어야 할 5G 기지국 안테나 매출 200억 추정이다. 기대에 부합하면 주가는 성장 기대감을 재장전 할 것이고 본격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높다. 만약, 크게 못 미치면 주가는 실망매물 출회로 하락하고 기간조정에 들어갈 것이다.

<2020년 PER 10~8배 수준, 기회를 엿볼 수 있는 주가 수준>

20년 실적 추정의 가정은 기존 모바일 부품 매출 2,500억 (2% OPM), 5G 기지국안테나 1,300억(13% 마진), HA필러 150억 (30%마진)이다. 이 기준 PER 9.9배이다 (CB 9.5백만주 포함한 현재 시총 2212억). 5G 안테나 매출 또는 신 사업 마진을 조금만 상향해도 PER 8배대로 하락한다. 주가도 7월 22일 장중 고점 9670원 대비 26% 하락한 상태로 신사업 기대감이 한차례 크게 반영되었다가 조정 받은 상태이다. 8월 13일 2분기 실적 발표되면서 CB공정가액 평가로 파생상품 평가손실 208억 반영되면서 순손실 118억 기록한 것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것은 현금유출 없는 것으로 주가가 상승하면 CB공정가액 평가로 인한 평가손실이 발생한다는 측면에서 표면적인 Valuation 왜곡될 수 있다. 하지만, 신사업(특히 5G 기지국 안테나)의 성장잠재력이 다소의 속도의 변수는 있지만 점차 확인된다면 현 주가는 기회를 엿볼 수 있는 수준으로 판단된다.

<More details>

신규사업 5G기지국 안테나는 현재 Full capa로 가동, 분기 200억 매출 가능. 라인 4대추가로 20만대 (2000억 매출). 현재는 국내 통신사가 고객. 해외는 일본/미국 통신사업자향으로 filed test중. 20년 초-중반 일본향 매출 본격화 기대. 해외 TAM의 30~50% 점유 가정시 600~1200억/연간 매출 가능. 여기에 국내 800억/연간 유지 추가하면 1400~2000억 매출 시니리오. 경쟁사는 케이엠더블유, 에이스테크. 증설과 함께 필터 내재화 (19년 4분기부터 적용)와 품질 안정화도 중요.

유스필은 18년 매출 35억, 영업이익 10억. 8월 19일 알에프텍에 흡수 합병됨. 알에프텍의 모회사 제이준코스메틱의 (알에프텍의 18% 지분으로 최대주주) 마케팅 노하우 시너지도 기대됨. 임직원수는 15명, 핵심 인원은 허정무박사 (CEO, 메디톡스 창립멤버)와 우희동 박사(CTO, 메디톡스 창립멤버). 주력제품 사르데냐. 16년 7월 설립, 16년 11월 수출용 품목 허가 승인, 17년 8월 KGMP승인, 18년 5월 HA 필러 임상 개시, 19년 1월 국내품목 허가 승인.

<기업개요>

1995년 설립, 2002년 상장. 모바일 기기의 부가장치 (충전기, 데이터연결케이블, 안테나, 액서세리 등) 주력. 최대주주 제이준코스메틱외 1인 (19% 지분). 기존 모바일 부품 사업은  휴대폰 충전기관련 (플러그, 데이터링크케이블)과 콤보 안테나 등. 경쟁사는 캠트로닉스, 아모텍, 한솔테크닉스 등. 매출비중 (19년 상반기 기준): 휴대폰 충전기 46%, 케이블 25%, 휴대폰 안테나 10%, 액세서리 13%, 기지국 장비부품 6%, LED 1.7%, 기타 2.0%. 주력 고객은 삼성전자이고 동사의 (삼성내) 점유율은 충전기 22%, 데이터연결케이블 28%, 휴대폰안테나 13%, 액세서리 100%. 충전기의 경쟁사는 동양이엔피 (점유율 245), 솔루엠 (19%), 하엠 (24%), 이렌텍 (5%). 데이터링크케이블 경쟁사는 케이에스디 (24%), 크레신 (19%), 브로드 (24%), 록시웨이 (5%)

상상인증권 김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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