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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088350)]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도 업황 부진 지속 조회 : 48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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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1 08:54
 
시장금리가 8월 저점 이후 반등했지만, 아직 실적이나 펀더멘털의 턴어라운드를 말하기는 이른 시점. 저금리 부담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며, 사차익 개선도 아직은 요원한 상황


▶ 최근의 금리 반등, 실적 개선을 논하기에는 시기상조

금리가 8월 저점 이후 반등했으나, 동사 실적 개선을 논할 만큼은 아니라고 판단함. 동사에 대한 기존 실적 전망을 전반적으로 유지(순이익 전망 2019년 1,700억원→1,680억원, 2020년 2,580억원→2,550억원)하며, 목표주가도 3,100원을 유지함

▶ 업황 부진 당분간 지속될 전망

상반기 업황 부진은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 ① 금리 민감도가 높은 동사에 최근의 금리 반등(5년물 현재 1.35%, 8월 저점 대비 23bp 상승)은 반가운 소식이지만, 충분하다고 보기 어려움. 금리가 단기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4분기 변액 보증준비금으로, 추가적립 규모를 결정하는 데 장단기 평균 금리가 반영되기 때문에 8~9월 금리 반등이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② 사고보험금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사차익 부진도 지속되고 있음. 지금처럼 이차익이 부진할 때에는 사차익의 이익 기여가 절실한 상황이나, 그렇지 못한 상황. ③ 신계약 성장에도 불구, 유지율 하락에 따른 계속보험료 감소 폭이 커서 수입보험료도 지속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음. ④ 무엇보다 금리도 향후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장담하기는 어려운 상황

▶ 3분기도 투자 손실에 따른 실적 부진 예상

동사의 3분기 순이익은 806억원(-42.7% y-y)으로 컨센서스(905억원)를 하회할 전망. 상반기에 이어 3분기도 약 500억원의 주식 손상차손이 예상되며, 투자이익 부진이 컨센서스 하회의 가장 큰 이유. 사고보험금 증가로 손해율은 82.8%, 전년 동기보다 7%p 상승 예상됨에 따라, 사차익도 전년 동기보다 28.1% 감소한 985억원에 그칠 전망

NH 정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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