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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 반등 트리거에 대한 고민 조회 : 37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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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10/04 07:20
 

목표주가 하향


넷마블 지분가치 하락을 후행적으로 반영하고 음악 사업의 노이즈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23만원(-8%)으로 하향한다.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쉽사리 반등하지 못하고 있는데, 크게 3가지로 예상되는 반등 트리거는 1) CJ헬로 매각 절차 마무리다. 언론에 따르면 10월 내 공정위에서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확보된 현금으로 스튜디오드래곤의 2020년 하반기 미국 지사 설립 계획에 맞춰 성장성이 높은 글로벌 제작사 인수 가능성이 높다. 2) 2월 발표할 연간 제작비 가이던스는 아스달연대기의 시리즈 제작으로 인상 부담이 낮을 가능성이 높다. 3) 마지막으로는 투표 조작 의혹 해결이다. 2020년에는 남자 그룹 3팀이 이익에 본격적으로 기여할 것이다. 성장성이나 밸류에이션 매력은 충분하다.


3Q Preview: OPM 7.7%(+0.6%p YoY)


3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1.14조원(+6% YoY)/877억원(+15%)으로 컨센서스(862억원)에 부합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미디어 부문의 영업이익은 327억원(-12%)으로 아스달연대기/호텔 델루나 등의 판매 호조로 TV광고가 10% 성장한 것으로 추정되나, 미스터션샤인의 역 기저효과에 따른 스튜디오드래곤의 감익(105억원, -51%)이 반영된 영향이다. 송출수수료 협상이 아직 시작하지 않은 커머스는 292억원(+64%), 엑시트, 나쁜녀석들이 또 한번 흥행을 기록한 영화는 61억원(흑전), 음악은 X1의 첫 음반 발매에도 1회성 비용이 반영되며 12억원(-65%)가 예상된다.


노이즈만 해소되면 2020년부터 드디어 빛날 음악 부문


프로듀스 시리즈의 투표 조작 의혹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 의혹이 해소된다는 가정하에 2020년에는 1) 데뷔 앨범 초동 신기록(52만장)을 기록한 X1의 투어 시작 2) 3Q 일본 투어로만 6만명을 모객한 아이즈원, 3) 9월 시작한 프로듀스 재팬(JV), 그리고 4) 빌리프랩 등이 기여한다. 흥행성이 높은 남자 그룹 3팀이 향후 수 년간 기여할 것이기에 연간 4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도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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