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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 자체 제작 기반의 방향성을 보자 조회 : 26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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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1 07:48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미디어 부문 역기저 및 일부 광고주 이탈, 음악 부문 프로그램 제작비 부담 영향. 다만 전 부문에서 높은 자체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구조적 성장세가 지속됨에 주목해야 함


▶ 3Q Preview: 미디어 역기저 영향은 아쉬우나…

CJ ENM 3분기 연결기준 실적은 매출액 1조1,210억원(+3.9% y-y), 영업이익 795억원(+3.9% y-y)으로 컨센서스 하회할 것. 미디어 부문의 전년도 역기저로 인한 감익폭이 클 것으로 보이기 때문

미디어: 3분기 매출 4,144억원(+1.9% y-y), 영업이익 310억원(-16.7% y-y)으로 추정. 광고 패키지 단가 상승에 따라 광고 매출 외형 성장은 지속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나, 1)전년도 ‘미스터 션샤인’ 기고효과로 인한 연결 자회사 스튜디오드래곤의 영업이익 역성장(-51.4% y-y) 및 2)한일 갈등으로 인한 일부 일본 광고주 이탈이 부담으로 작용했을 것

그 외: 커머스 부문은 수익성 높은 PB(자체 브랜드) 위주의 호실적, 영화 부문은 ‘엑시트’ 관객 수(940만명)가 손익분기점의 2.5배를 기록하며 흑자전환 기대. 음악 부문은 자체 IP인 엑스원의 높은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52만장 이상)을 바탕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되나, 3분기에는 반영될 프로듀스 재팬(9/25~, TBS(日)) 관련 제작비 영향으로 개선 효과는 제한적일 것

▶ 자체제작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구조적 성장세에 주목

동사 역기저로 인해 실적은 잠시 주춤할 수 있으나, 사업 전반에서 자체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한 구조적 성장세가 감지되고 있음

미디어 부문의 광고 단가 성장세는 자체 제작 콘텐츠(드라마, 예능) 경쟁력 상승이 채널 영향력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커머스 부문의 PB 호조, 영화 부문의 연이은 영화 흥행은 동사의 자체 제작 체력 강화를 방증

음악 부문은 ‘엑스원’ 앨범 판매 호조로 자체IP 육성 및 빠른 수익화 역량을 재증명. 단, ‘프로듀스X’ 조작논란이 심화될 경우 동사의 빠른 수익화 역량인 ‘프로듀스’ 시리즈 지속성에 대한 리스크로 작용 가능함에 유의

NH 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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