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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251270)] 실(失)보다 득(得)이 크다 조회 : 49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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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5 08:51
 
넷마블, 웅진코웨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10월 14일 넷마블은 웅진코웨이 인수 관련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고 밝 혔다. 웅진코웨이의 웅진씽크빅 지분 25.08%를 1조 8,300억원에 인수하기로 하였으며 2019E 순이익(컨센서스) 기준 PER 18.5배로 11일 종가 기준 경영 권 프리미엄 20% 부여된 수준이다.

넷마블이 이종산업인 웅진코웨이의 지분을 인수키로 한 결정은 실보다 득이 크 다고 판단된다. 1) 게임산업은 흥행산업으로 신규게임 흥행에 따른 높은 주가 와 실적의 변동성 시현하는데 웅진코웨이를 통해 안정적인 캐쉬카우 확보했으 며, 2) 기대했던 게임기업 M&A는 아니지만 웅진코웨이가 연간 5,700억원 수 준의 영업현금흐름 창출하고 있어 투자수익률 측면에서 현금보유보다 매력적이 고, 3) 웅진코웨이가 국내 렌탈 시장에서 700만의 고객 보유한 1위 사업자라 는 측면은 중장기적으로 스마트홈과 실물 구독경제의 좋은 비즈니스 근간이 될 수 있다.

과거에도 인터넷/게임 기업이 이종산업에 진출했던 사례 있는데 단기적으로는 재무적 부담과 시너지창출에 대한 우려 존재했으나 결국 기업가치 재상승했던 경험 존재한다. 2010년 12월 엔씨소프트는 야구단 창단을 발표하였고 2011년 3월 창단 이후 주가는 6개월 동안 34.5% 상승, 2016년 1월 카카오는 멜론 인 수 발표하였으며 이후 2년간 주가는 19% 상승한 바 있다.

3Q19 실적부터 영업이익도 정상화

넷마블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198억원(+17.8% YoY), 860억 원(+27.9% YoY)으로 컨센서스(매출액 6,130억원, 영업이익 809억원)를 상 회하며 양호한 실적 달성하였다. 호실적 이유는 신규게임(일곱개의 대죄, 킹오 파올스타, BTS월드) 매출 기여 본격화되었기 때문이다. 당사가 추정하는 3Q19 신규 게임별 매출액은 일곱개의 대죄: Grand Cross(6/4 한국, 일본 출 시) 920억원, BTS월드(6/26일 글로벌) 276억원, 킹오파올스타 (5/9 한국) 263억원으로 추정한다.

게임사업 성장성 제고 + 코웨이라는 캐쉬카우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

올해 넷마블 주가는 10.3% 하락, 실적부진과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반영하 였다. 그러나 3분기부터 정상화된 이익레벨과 10월 웅진코웨이 인수가 성공한 다면 안정적 캐쉬카우 확보할 수 있어 긍정적이다. 또한 11월 지스타에는 신작 라인업 추가로 공개되며 게임비즈니스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도 해소된다.

메리츠 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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