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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039830)] 어린이 대통령 '유후와 친구들' 신화는 계속된다 조회 : 179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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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10/22 10:29
 
넷플릭스를 타고 ‘유후와 친구들’이 돌아왔다

오로라의 스테디셀러 ‘유후와 친구들’ 인지도는 향후 더욱 급격하게 상승할 전망이 다. 지난 11 일부터 유후와 친구들 IP와 동일한 ‘출동! 유후 구조대 시즌 2’ 방영을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에 스트리밍 시작했기 때문이다. 지난 3 월 공개한 시즌 1 과 마찬가지로 이탈리아 ‘Mondo TV’와 공동으로 제작했으며, 넷플릭스 오 리지널 콘텐츠로 독점 방영된다. 이번 시즌 2 는 총 13 개의 에피소드로 기획됐으 며, 시즌 3 도 추후 제작/방영될 예정이다. 시즌제 방영을 통해 지속적인 인지도 상승 및 외형 성장이 전망된다. 

넷플릭스 방영은 전세계 190 개 국가, 20여개 언어로 번역/방영되어 글로벌 라이 센싱 계약에 유리하다. 동사는 출동! 유후 구조대의 넷플릭스 방영을 통해 캐나다 최대 미디어 그룹 ‘넬바나(Nelvana)’와 MOU를 체결했으며, 이로써 유후 브랜드 의 캐나다 시장 수출 활로를 개척했다. 글로벌 방영을 통한 인지도 향상으로 추가 적인 캐릭터 IP 라이센싱 계약 체결 가능성이 높으며, 누적 판매량 8천만개 이상 의 글로벌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유후 IP 기반 완구 판매 또한 더욱 극대화 될 전망이다. 

어린이 놀이터 ‘오로라 랜드’로 신성장동력 확보 

동사는 지난 8월 경기도 광교 신도시에 복합놀이 문화공간 ‘오로라랜드 1호점’을 개장했다. 오로라랜드는 4층 규모로 전세계 장남감을 판매하는 장난감 백화점 ‘토 이플러스’와 다양한 놀이요소에 디지털 미디어를 접목시켜 다채로운 체험이 가능 한 ‘유후 키즈랜드’로 구성된다. 동사의 매출 비중은 국내 20%, 해외 80%대 수준 으로 국내 매출 비중이 약한 편이었다. 오로라랜드를 통해 ‘유후와 친구들’ 등 자 체 IP 확장 및 인지도 향상 측면에서 의미가 깊으며, 국내사업에서 지속 성장하기 위한 신성장동력 확보로 국내 매출 성장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동사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000 원을 유지한다. 1) 유후 IP 의 넷플 릭스 오리지널 방영으로 인지도 향상 → 글로벌 라이센싱 계약/해외 완구 매출 증 가가 전망되며, 2) 시즌제 제작으로 추가적인 외형 성장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3) 국내 첫 오로라랜드 개장 및 신비아파트 완구 매출을 통해 국내 매출 또한 성 장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국내, 해외 모든 부문에서 실적 Level Up 은 기정사 실이며, 다양한 성장 모멘텀에도 불구하고 ‘19 년 예상 실적 기준 PER 은 8.4 배 수준으로 저평가 되어있다. 현 주가 수준은 매수관점에서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판 단한다.

DS투자 최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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