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30,050 ▼1,000 (-3.22%) 02/24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지드래곤 전역 D-3 조회 : 63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10/23 07:27
 

목표주가 상향


잠재적으로 희석될 것이라고 가정한 그레이트 월드 뮤직의 상환전환우선주(136만주)가 상환되면서 EPS 상향(약 8%)으로 목표주가를 31,000원(11%)으로 상향한다. 여전히 빅뱅 재계약이라는 큰 산이 남아 있으나 1) 상환전환우선주 상환, 2) 세무 및 경찰조사 마무리, 그리고 3) 지드래곤 등 멤버들의 제대가 1달 내로 다가오면서 불확실성의 해소가 가시화되고 있다. 향후 2달 정도 뉴스를 지켜봐야 하겠으나 빅뱅 활동과 트레져13의 높은 가능성이 현실화된다면 2020년에는 상승 잠재력이 가장 높은 기획사가 될 것이다.


3Q Preview: OPM -2%(-6.0%p YoY)


3분기 예상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639억원(-2% YoY)/-13억원(적전)으로 은지원/김진우(위너)의 컴백과 블랙핑크의 태국(3회) 투어 등 부진한 활동으로 컨센서스(2억원)를 하회할 것이다. 다만, 4분기에는 악동뮤지션의 음원 및 위너/블랙핑크(추정) 컴백 등이 반영되면서 본업은 다소 회복할 것이다. YG플러스는 2분기 21억원의 영업이익에 이어 하반기에도 분기 10억원 내외의 이익 기여가 예상된다. 


중요한 2가지 이벤트: 1) 빅뱅 재계약 2) 트레져13 데뷔


첫 번째는 10월 지드래곤에 이어 11월 대성/태양의 제대이다. 제대 후 첫 이벤트는 재계약 여부다. 아직 정해진 바 없으나, SM/YG와 AVEX의 관계 및 동방신기의 사례(JYJ의 일본 활동 제약)를 감안하면 가능성은 높아 보인다. 참고로, 최근 5년간 SM/YG의 합산 돔 투어는 연간 20~40회로 이 중 약 40~50%가 빅뱅이었다. 만약 일본 돔 투어가 기대 수준(연간 80~100만명)만큼 이뤄진다면 연간 영업이익 300억원 이상은 충분히 달성 가능할 것이다.


두 번째는 트레져13의 데뷔 시점이다. 이미 잠재적 경쟁 그룹인 TXT가 상당한 수준의 팬덤을 확보했고, SM도 신인 데뷔를 발표했기에 늦어도 내년 1분기에는 데뷔해야 경쟁이 가능하다. 자작곡이 아닌 YG의 프로듀싱과 일본인 4명이 포함된 멤버 구성의 가능성은 여전히 기대감이 높다


하나 이기훈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투데이리포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 "지드래곤 전역 D-…" BUY-하나금융투자
아랫글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지분 변동] 양현석 외 8명 -11.02%p 감소, 33.66% 보유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079.04

▼-83.80
-3.87%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69,000▼
  2. 삼성전자56,800▼
  3. 소프트센우35,700▼
  4. 성문전자우13,850▲
  5. 셀트리온헬스62,700▼
  6. 삼성바이오로461,000▼
  7. 엘컴텍2,585↑
  8. 카카오183,500▼
  9. 삼성SDI321,000▼
  10. 한국알콜1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