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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272210)] 국내 유일 방산전자 및 IT서비스 융합 기업 조회 : 28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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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4 10:29
 
* 상장 예정일: 2019.11.14
* 기관 수요예측: 2019.10.21~30 


한화시스템, 한화에스엔씨의 합병을 통해 방산전자사업과 ICT사업 융합 
 
1977년 삼성정밀 설립, 1991년 삼성전자로 방산사업 이관, 2001년 삼성탈레스로 사명변경, 2015년 한화그룹 편입, 한화탈레스로 사명 변경, 2016년 KFX AESA(Active Electronically Scanned Array, 능동위상배열) 레이더 사업 참여, 2018년 한화에스엔씨 흡수합병, 군사정보통 합처리체계 사업 수주, 2019년 지휘통제체계 사업 수주, 2019년 11월14일 코스피 상장 예정

동사는 주요 고객인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각군 등과 계약을 통해 제품의 연구개발, 생산, 성능개량, 후속지원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방산 부문과 기업의 전산 시스템을 구축(SI, System Integration)하고 유지보수(ITO: IT Outsourcing)하는 ICT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 2018년 기준(부문별 단순 합산) 매출 비중은 방산부문 71.3%, ICT부문 28.7%로 구성 

공모 후 주주구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9.0%, 에이치솔루션 13.4%, 헬리오스에스앤씨 7.8%, 우리사주조합 6.0%, 공모주주 23.8%  

투자포인트 

1) 방산부문, 독보적 시장 지위로 안정적인 성장: 동사는 국내 방위력 개선비 기준 시장 점유율 약 7%를 차지하고 있으며, 약 40여년간 다양한 사업 경험을 토대로 높은 기술력을 보유, 방산전 자 관련 다양한 주요 개발과제에 참여하고 있음. 동사는 2019년 입찰에 참여한 프로젝트 기준으 로 약 83%의 수주를 달성하는 등 국내 방산전자 시장 내 독보적인 지위를 보유해 지속적인 성 장세를 보일 것으로 판단됨. 

그 이유는 ① 사이버테러 및 무기 체계의 변화로 인해 광역 감시 및 경계와 정보수집분석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음. 이와 같은 방위산업 변화는 감시정찰 (ISR: Intelligence, Surveillance and Reconnaissance)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지상과 해상, 항공뿐만 아니라 우주, 사이버 방위 수요에 대응이 가능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동사에게 긍정적 임 . 

② 또한 정부가 국방비 내 높은 전력운영비 비중으로 인한 스마트 국방화를 추진하는 추세에 서, ICT 사업부문과의 융합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국내뿐만 아니 라 한화그룹 방산 플랫폼 및 방산사업 전담조직인 HDI(Hanhwa Defense International)를 기 반으로 해외 수출도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2) ICT부문, 그룹 성장 수혜와 Non-Captive 확대: 지난해 동사가 흡수합병한 ICT부문은 그룹 의 계열사 프로젝트 진행을 통한 다양한 경험을 보유함. 

① 한화그룹은 방산부문뿐만 아니라 태 양광/에너지부문, 금융부문, 화학부문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음. 동사는 한화그 룹의 성장과 함께 SI뿐만 아니라 ITO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며 지속적인 실적 성장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② 특히 금융 및 제조, 유화 영역에서 Digital Transformation의 수요에 대 비해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며, ERP시스템 교체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그룹 내 차세대 ERP 구 축사업을 진행할 계획임

③ 또한 한화생명 및 한화손해보험 등 그룹내 계열 보험사와의 협업과 함께, AIG, 미래에셋생명 등 Non-Captive 수주를 확보하였으며 향후 다양한 업종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2019년 기준 EV/EBITDA 8.5~9.7배 (공모가 밴드:12,250~14,000원) 

공모희망가는 2019년 예상실적 기준 EV/EBITDA 8.5~9.7배 수준. 국내 방산업체(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의 평균 EV/EBITDA는 12.3배 , 국내 ICT업체(삼성SDS, 포스코ICT)의 평균 EV/EBITDA는 8.4배임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23.8%인 약 2,628만주로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임

유진 박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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