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28,400 ▲200 (+0.71%) 12/06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희망나눔 주주연대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신한지주(055550)] 은행주 중 유일하게 2020년에 증익이 예상되는 은행 조회 : 21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10/28 07:28
 

▶ 컨센서스 상회한 실적. 이익추정치 상향하고 목표주가 상향

> 신한지주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4,500원으로 4.8% 상향. 목표주가 상향의 이유는 2020년 오렌지라이프 잔여지분 40.9% 추가 인수를 가정해 이익 추정치를 상향했기 때문


> 3분기 순익은 9,818억원으로 컨센서스와 우리 예상치를 상회. 이는 동부제철 충당금 환입 등 비경상 이익 때문이지만 경상 순익도 약 9,200~9,300억원 수준으로 양호


> 은행 NIM이 1.53%로 5bp 하락하고, 자산관리 및 투자금융 수수료 감소로 그룹 수수료이익이 전분기대비 약 800억원 축소됐지만 유가증권 관련익이 1,000억원 이상 증가해 이를 상쇄


> 어닝시즌마다 매번 실적이 예상을 꾸준히 상회하고 있어 이익신뢰도가 매우 높아지고 있음

▶ 국내 NIM 하락에도 글로벌 비중 증가로 이자이익 증가 지속

> 국외점포 자산·손익 비중 상승과 SVFC 편입에 따른 카드이익 증가로 글로벌 손익 증가 중


> 해외 이자이익 비중이 10.1%에 달해 국외점포를 포함한 연결 NIM은 1.57%로 국내 NIM 하락 폭을 일부 완화. 국내 NIM 하락에도 은행 연결 순이자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배경


> 다만 대형 MA와 자사주 매입, 글로벌 자산 RWA 증가로 3분기 CET1 비율이 11.4%까지 하락한 점은 아쉬움. 오렌지라이프 잔여지분 인수시 자본비율 추가 하락이 불가피하기 때문

▶ 2020년 추정 순익 3.44조원으로 은행주 중 증익이 예상되는 유일한 은행

> 오렌지라이프와 신한생명 통합시점이 2020년말~2021년초로 알려지고 있는데 잔여지분 40.9% 인수 작업은 곧 시작될 것으로 예상. 잔여지분 인수는 분명 그룹 이익 개선 요인


> 이를 반영해 2020년 이익 전망치를 3.44조원으로 변경. 이는 올해 예상 순익 3.41조원 대비 0.6% 증가에 그치는 수준이지만 은행주 중 유일하게 2020년 증익이 가능한 은행이 될 전망


하나 최정욱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신한지주(055550)] 감익은 없다
아랫글
[신한지주(055550)] 매크로 우려,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돋보일 이익 안정성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081.85

▲21.11
1.02%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70,000▲
  2. 제이테크놀로880▼
  3. 젬백스41,000↑
  4. 삼성전자50,400▲
  5. 대한뉴팜10,150▲
  6. 셀트리온헬스47,050▲
  7. 제일바이오9,150▲
  8. 삼성출판사20,600▲
  9. 코미팜13,650▲
  10. 국일제지6,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