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17,450 ▲1,000 (+6.08%) 06/04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삼성중공업(010140)] Drillship Noise 해소, 낮아진 해양 기대감 조회 : 4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10/31 09:21
 
Drillship 2기 계약취소에 대한 보상협의 결과 공시, 선수금 100% 몰취 합의 

삼성중공업은 Drillship 2기의 계약취소에 대하여 발주처인 TransOcean과 1) 기 수취한 선수금 각각 3.44억달러, 1.8억달러 전액을 몰취하고, 2) 건조중인 선박 2척은 삼성중공업의 재고자산으로 귀속되는 합의 내용을 공시함. 선수금 반환과 관련한 충당금 설정 리스크는 이번 공시로 해소. 재고자산의 공정가치를 60% 반영 시 비용반영은 1,600억원 전후로 추정, Worst Case는 제거됨.

재고자산의 공정가치 60% 반영 시, 충당금 규모 상당폭 축소 예상 

Drillship 2기의 계약가는 각각 7.2억달러, 7.1억달러이고, 19년 6월 기준으로 기 수령한 선수금은 1호기 48%(3.4억달러), 2호기 25%(1.8억달러) 수준. 과 거 계약 취소된 Stena Drillship을 계약가의 70% 수준으로 재매각한 바 있어, 재고자산으로 귀속 시 공정가치는 보수적으로 60% 수준으로 추정. 1호기의 경 우 충당금 설정은 제한적이며, 2호기는 1.04억달러(한화 1,200억원) 수준으로 추정. 유지보수비용을 반영하더라도 최대 3,400억원 규모의 손실이 우려되었던 지난 9월 24일 당시의 절반 이하로 충당금 설정을 예상함.  

Barossa F-LNG 수주 실패는 아쉽지만, 연간 목표 달성 가능성은 가장 높음 

9월 말 기준으로 삼성중공업의 수주잔고는 204억달러, 신규 수주액 42억달러, 수주목표 달성률은 53.8% 수준으로 동종업계에서 가장 양호한 실적. 10월에도 2.3만TEU급 극초대형컨테이너선 6척 수주(9.2억달러, Evergreen), 17.4만 CBM급 LNG선 2척 수주(4.1억달러, MISC) 등 대형 수주에 성공하며 10월 30일까지 누적 수주액은 57.5억달러로 추정, 수주목표 달성률은 73.7%.

1) 러시아 Arctic 2 LNG 프로젝트 쇄빙 LNG선 15척, 2) 카타르 North Field Expansion 프로젝트, 3) 모잠비크 Area 1 프로젝트 등 대형 LNG 프로젝트, 4) 2022년 납기 LNG선 옵션분과 LNG DF 선박에 대한 수주 Pool을 감안하 면 수주목표 달성 가능성은 가장 높음.

호주 Barossa F-LNG는 30일 Upstream을 통해 일본 Moedc+중국 Bomesc 컨소시엄과의 경쟁에서 수주에 실패하였다고 알려짐. 미국 Delfin F-LNG와 Shell Bonga FPSO 등 타 해양생산설비의 수주 모멘텀으로 상쇄될 수 있으나, 해양시장에 대한 낮아진 눈높이를 더욱 하향 조정하는 이벤트임은 분명. 더 이 상 가격 경쟁을 통한 무리한 수주는 진행되지 않는다는 사실의 반증으로 해석.

메리츠 김현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ISC 19년3분기 실적 발표... 영업이익·순이익 적자 전환
아랫글
[F&F(007700)] K패션 주인공은 'MLB'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2151.18

▲4.18
0.19%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47,000▲
  2. 셀트리온헬스95,000▲
  3. 삼성전자54,600▲
  4. 카카오254,000▲
  5. 삼성바이오로650,000▲
  6. 셀트리온제약130,600▲
  7. 드림텍8,330▲
  8. LG화학417,500▲
  9. 삼성SDI370,500▲
  10. 알테오젠217,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