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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 한류의 3단계: 로열티 기반의 성장 가시화 조회 : 27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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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11/04 07:42
 
2020년 가장 비싸질 수 있는 잠재력 보유

산업 내 최대주주와 관련된 이슈들 및 상반기 실적 부진으로 밸류에이션의 가파른 디레이팅이 찾아왔지만, 2020년에는 최 선호주로 제시한다. 1) 본업은 신인 남/여 아이돌 그룹이 각 1 팀씩 데뷔, 2) 미국은 슈퍼M을 시작으로 다양한 모멘텀, 3) 중 국은 WayV는 가파른 수익화 과정, 4) 자회사에서는 키이스트 /C&C의 고성장이 예상된다. 한한령 완화 기대감까지 곁들인 다면 본업/미국/중국 모멘텀이 동시에 기여할 것이다. 목표주 가는 3분기 실적 발표 후 조정할 계획이다. 
 
힌류 3단계: CT(Culture Technology)의 수익화 시작

2016년 SM은 한류를 3단계에 걸쳐 구분했는데 1단계는 문화 를 해외에 단순하게 수출하는 것, 2단계는 현지 아티스트 및 회사와 협력/합작하는 것이다. 그리고 3단는 해외에 ‘문화기술 (Culture Technology)’, 즉, Casting, Training, Producing 등의 시스템을 전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4년이 지난 2020년에는 미국/중국 등에서 로열티에 기반한 가파른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은 슈퍼M의 성공적인 데뷔 외에도 본업과 연관된 다양한 사업이 구체화될 것이며, 중국의 WayV는 11월 첫 팬미팅을 결정하는 등 빠른 수익화가 시작되고 있다. 아시아 주요 도시 기반의 다양한 NCT그룹 데 뷔도 예상된다. 
 
2020년 오래 기다려온 신인 그룹 데뷔

1) 동방신기/슈퍼주니어 등 팬덤 확장이 끝난 그룹들의 기여도 가 높고 2) NCT/레드벨벳의 수익화가 기존 EXO/소녀시대에 비해 부진해 본업의 매력도가 높지 않았다. 특히, 케이팝의 유 니크함 중 하나가 바로 최애(혹은 고정픽)인데, 멤버 수를 고정 하지 않는 NCT의 시도가 팬덤의 확장성 한계로 나타났다. 특 히, 미국 진출에 있어 그룹의 방향성을 한번 더 이해시키는 것 은 큰 장벽이다. 2020년에는 남/여 아이돌 그룹이 각 1팀씩 데뷔할 계획인데, EXO의 군입대 싸이클에서도 절치부심한 명 가의 부활이 나타난다면 다시 한번 리레이팅이 나타날 것이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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