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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021240)] 제자리로 돌아갈 시간 조회 : 34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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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11/07 11:02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7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웅진코웨이에 대하여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7,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한다. 목표주가는 12M Forward 지배순이익 4,214억원에 Target P/E Multiple 20배를 적용하여 산정하였다.

국내 본업의 안정적인 성장에 더해 말련 등 해외 법인이 호조세가 이어지고 있고, 분기배당과 배당성향 70% 이상에 육박하는 고배당 정책 등에도 불구하고 지난 2년 간 동사의 Valuation은 대주주 지분 매각 불확실성으로 인해 De-rating이 진행되었다.

이제는 제 자리로 돌아갈 시간이다. 지난 10월 14일 웅진코웨이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넷마블이 선정되며, 길고 긴 대주주 지분 매각 이슈가 마무리되어가고 있다. 온전히 동사의 Fundamental에만 집중할 때이다.

2020년 매출액 +10.0% YoY, 영업이익 +7.7% YoY 전망

2020년 별도기준 매출액은 27,240억원(+6.0% YoY), 영업이익 5,116억원(+6.1% YoY)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1~2인 가구 등 소형가구 중심으로 가구 구조가 재편되고, 새로운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신규 카테고리의 등장 혹은 기존 가전/가구의 관리의 영역으로 확장 등에 따라 신규 렌탈 카테고리 확장이 지속될 것이다. 이에 따라 동사의 국내 렌탈 계정 수는 2020년 607만개(+6.8% YoY)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말련 법인은 2020년 매출액 6,478억원(+26.0% YoY), 영업이익 991억원(+30.0% YoY)를 기록할 전망이다. 렌탈 비즈니스가 비교적 초기 단계이기에 바이럴 마케팅으로 인한 렌탈에 대한 소비자 Needs 확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현재 말련의 정수기 보급률은 25% 수준으로 국내의 절반 수준이며, 공기청정기 보급률은 10% 미만에 불과하다.

4Q19부터 동사는 인니 렌탈업을 개시하게 되는 데, 한국에서 말련으로 진행된 것으로 추정되는 바이럴 마케팅이 말련에서 인니까지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쿠쿠홈시스가 지난해부터 렌탈업을 영위하고 있어, 동사까지 가세하게 될 경우 렌탈업의 확장 속도도 빨라질 수 있을 전망이다. 향후 인니 법인에서 유의미한 성과가 나타난다면, 동사에 대한 Valuation Re-rating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말련 법인 등 해외 법인의 성장에 따른 전사 마진율 저하 이슈에 대해 우려하는 시각이 일부 있으나, 이에 대해서 당사는 국내 법인의 이익 성장이 안정적으로 지속되는 상황에서 해외 법인이 성장이 가미되는 것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전사 마진율 하락보다는 각 법인의 성장성과 안정적 이익 창출력에 주목해야 한다

유안타 이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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