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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034830)] 3Q review: 고유의 비즈니스 모델 매력 희석 조회 : 113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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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11/11 09:22
 
●  서충주 사업장 대손상각비 120억원 발생, 영업이익은 우리의 추정치를 14% 하회 

●  2019년 차입형 수주는 전년의 절반에 그칠 전망임에 따라 수익 전망 하향으로 목표주가 17% 하향, 투자의견 중립으로 하향 

●  사업 기회 감소, 거대 금융 계열사를 등에 업은 신규 player 위협, 대기업 계열 중소 건설사 출현으로 고유의 비즈니스 모델 매력 희석


WHAT’S THE STORY

서충주 사업장의 대손: 전년대비 영업수익이 5% 증가했음에도 ‘서충주’ 사업장의 대손상각비 120억원 반영으로 영업비용이 크게 늘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8% 감소, 우리의 예상치를 14% 하회. 언론에 따르면 서충주 사업장은 홍보했던 테라스가 공용부대시설로 밝혀지며 계약 해지 발생 중. 2분기에도 44억원의 대손상각비가 반영됐으며 현재 분양률은 100%지만 향후 어느 정도 계약 해지가 발생할지 불분명하다는 점에서 4분기 실적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 신탁계정대는 9,956억원으로 2018년 대비 1천억원 증가. 사업장 증가폭은 미미한 반면 기존 사업장에서 자금 회수가 더디기 때문 

신규수주 부진, 차입형신탁 수주는 전년의 절반 수준에 머물 것: 3분기 누적 수주는 960억원으로 2019년 수주는 전년대비 19% 감소한 1,500억원에 그칠 전망. 이익 기여가 빠른 차입형 신탁 수주는 전년의 절반 수준인 500억원대로 예상돼, 2020년부터 외형 감소가 가속화될 것. 2019년 수주 전망을 기존 예상보다 17% 하향함에 따라 2019년~2020년 영업이익을 각각 14.0%, 8.9% 하향 조정. 지속 가능한 ROE도 기존의 7%에서 6%로 하향함에 따라 목표 PBR을 0.7배에서 0.6배로 하향.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2,900원에서 2,400원으로 하향하며 상승여력이 10%에 불과해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고유의 비즈니스 모델 매력 희석: 금융(대출)기능을 활용한 주택 개발이 건설사 대비 매력이었으나 사업 기회가 줄어드는 업계의 어려움과 거대 금융 계열사를 등에 업은 신규 player의 위협으로 비즈니스 장점이 희석 중. 돌파구로 여겨졌던 정비사업 수주는 꾸준히 늘고 있으나 수익으로 연결되기까지 장시간이 소요되고, 최근 대형 건설사가 소규모 정비사업장을 공략하기 위한 자회사 설립에 나서고 있다는 점도 부담. 다른 대안인 책임준공형 관리형신탁은 기존의 강자인 KB/하나자산신탁 외에도 신규 player들이 주력할 시장이라는 점에서 경쟁 치열. 최근 주당 30원의 중간배당을 실시했으나 수익 감소로 배당성향의 의미 있는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주가가 바닥을 탈피하기 위해서는 현안 사업장의 빠른 안정화와 신탁계정대 안정화가 선행되어야 할 것

삼성 이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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