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미니차트
48,700 ▲500 (+1.04%) 04/10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 새로운 정보

토론·상담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삼성중공업(010140)] 3Q19 Review: 2020년 이후 전망은 그대로 조회 : 14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11/11 13:37
 
3Q19(P): 연결 매출액 1조 9,646억원, 연결 영업이익 -3,120억원

연결 영업이익, Consensus(-1,149억원) 하회

3Q19 연결 매출액은 조선부문과 해양부문 모두 건조 물량이 확대되며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증가(qoq +11%, yoy +50%)했다. 하지만 대규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되며 영업적자(-3,120억원)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에 영향을 미친 일회성 요인은 4가지로 관측된다. 1) C/O 합의 +350억원, 2) 드릴십 장부가치 감액 손실 -2,600억원, 3) 임금협상 타결 일시금 -400억원, 4) 기타 -90억원이다. 일회성 요인들을 제거하면 영업이익은 -38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2Q 영업이익은 -370억원이었으며 3Q 역시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다. 3Q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증가(고정비 부담 감소 요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일회성을 제외한 영업손실 규모가 전분기와 유사했던 점은 올해 들어 급증한 신규 인력들의 조업 숙련도에 따른 것으로 파악된다.

드릴십 관련 리스크, 상당 부분 반영했으나 늘어난 재고는 부담

오션리그 드릴십 2척이 지난 10월 최종적으로 계약 해지됐다. 해지된 2척을 재고자산으로 분류하여 그 가치를 각각 3.4억달러로 평가했으며 기존 미청구공사 8.4억달러와의 차이를 충당금(1,900억원)으로 반영했다. 이는 기 공시된 내용을 통해 인지할 수 있었던 부분이었다.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은 Seadrill 드릴십 2척의 매각이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Seadrill 드릴십 2척은 LOI를 체결하고 매각이 추진 중이었으나 LOI가 파기된 것으로 파악됐다. 연초 기대했던 2019년 동사의 드릴십 재고 전망은 3척→1척(Seadrill 매각 가정)이었으나, 지금 상황은 3척→5척(오션리그 2척 포함)이 되었다. 추가적인 재고자산 감액 등을 인식하며 드릴십 관련 리스크를 상당 부분 반영했음에도 불구하고 현 국면에서 5척이라는 드릴십 재고가 적어 보이지는 않는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000원으로 하향

10월말 기준 수주금액은 54억달러(조선 43억달러, 해양 11억달러)로 추정된다. 올해 수주 가이던스(78억달러) 대비 69% 수준이지만 조선부문 달성률은 74% 수준으로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해양부문에서 최근 호주 바로사 프로젝트를 실주하고 예상보다 규모가 컸던 드릴십 리스크가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LNG선을 중심으로 한 조선부문의 긍정적인 전망은 유지되고 있다. 2020~2021년 수주금액 및 매출액, 영업이익 전망을 크게 수정하지 않는 바 Target PBR 1.0x 적용을 유지한다. 다만, BPS 하락에 따라 목표주가를 11,000원에서 9,000원으로 하향한다.

유안타 이현수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한마디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삼성중공업(010140)] LNGC/FLNG 선도 기업
아랫글
[삼성중공업(010140)] 반전의 실마리는 수주!

 

  • 윗글
  • 아랫글
  • 위로

오늘의 이슈
코스피
1860.70

▲24.49
1.33%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09,500▼
  2. 삼성전자49,250▲
  3. 삼성바이오로559,000▲
  4. 셀트리온헬스79,700▼
  5. 신풍제약23,750▲
  6. 현대차99,700▲
  7. 씨젠92,700▼
  8. LG화학324,000▼
  9. 레몬15,550▼
  10. 파미셀18,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