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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002380)] 실적 부진 지속, 인적분할과 Momentive의 중요성 조회 : 148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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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13:52
 
3Q19 Review : 실적 부진 지속

2019년 3분기, KCC 잠정 실적은 매출액 8,202억원(-11.9%, YoY), 영업이익 499억원(-35.1%, YoY)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건자재 부문은 상반기에 이어 1) 비우호적인 주택 환경(신규 분양/입주 감소)에 기인한 주요 아이템 매출 둔화 및 고정비 증가 2) 유리부문 설비 보수에 따른 생산량 감소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을 시현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도료 부문은 중국 컨테이너용 수혜 소멸을 비롯한 전반적인 해외 가동률 부진 속에 국내 자동차/조선용 부문의 점진적인 회복 기조가 반영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당분기 세전이익 부진은 1) 삼성물산을 비롯한 주요 상장사 주가 하락에 따른 금융자산평가손실 확대 2) 2019년 5월, 미국 Momentive를 인수한 MoM Holding Company(지분 45.5% 보유) 지분법손실 확대 영향으로 추정한다. (2Q19 : 지분법손익 : -189억원 / 5월 중순 ~ 6월 실적 반영). 사업부문별 세부 실적은 분기보고서 공시 이후 확인 가능할 예정이다.

본업 실적 부진 지속, 4분기 세전이익 회복 가능성은 긍정적

KCC의 주요 사업 영역인 건자재, 도료 부문의 단기적인 이익 회복 효과는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4분기 세전이익은 1) 삼성물산을 비롯한 주요 상장사 지분가치 상승 2) MoM Holding Company 흑자전환 효과로 개선될 것으로 추정한다.[세전이익 : -1,085억원(3Q19P) → +1,558억원(4Q19E)]. MoM Holding Company(Momentive 실적 반영)에 대한 4분기 흑자전환 전망은 1) Global 실리콘 Peer 실적 비교 2) Momentive의 IFRS 회계기준 변경에 기인한 재고자산, 원가 상승 효과 소멸(5월 중순 인수, 재고보유 기간 약 90일 감안)을 고려하였다.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30만원으로 7% 상향 제시

KCC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기존 28만원에서 30만원으로 7% 상향 제시한다. 목표주가 상향은 1) 12개월 선행 EBITDA와 순차입금 기간 조정 2) 삼성물산을 비롯한 주요 상장사 지분가치 상승 [1.45조원→1.54조원, 40% 할인율 적용] 효과에 기인한다.

유안타증권은 ‘KCC : 투자자가 알아야 할 분할 전/후 체크 포인트’ Report(10/15)를 통해 1) KCC(존속)과 케이씨씨글라스(신설)의 인적분할 2) 2020년 초로 예상되는 Momentive 실리콘 법인의 연결 편입 이벤트가 KCC 기업가치에는 긍정적 요인으로 전망하고 있다. 1.5조원 이상(할인율 40% 적용)의 주요 상장사 지분 매각 가능성 역시 Valuation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유안타 김기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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