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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히든 카드는 아직 남아있다 조회 : 46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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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11/12 07:36
 

주요 그룹들은 모두 2020년 상반기 컴백/데뷔 전망


빅뱅의 재계약 가능성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그리고, YG에 대한 마지막 혐의(성매매 알선, 환치기는 무혐의)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다. 지금부터 연말까지 뉴스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빅뱅 재계약과 블랙핑크/트레져13의 높은 가능성이 현실화된다면 2020년에는 가장 상승 잠재력이 높은 기획사가 될 것이다.


3Q Review: OPM -5.1%(-9.1%p YoY)


3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637억원(-2% YoY)/-30억원(적전)으로 컨센서스(1억원)를 하회했다. 아이돌 그룹의 컴백 이 부재했으며, 블랙핑크의 태국(3회) 투어 외에는 특별한 수익화 활동도 없었다. 그럼에도 별도로는 소폭 흑자를 기록했는데, YG플러스가 음악 부문의 부진으로 예상(영업이익 10억원) 대비 크게 하회한 -4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4분기에도 다소 아쉬운 실적이 예상되는데, 악동뮤지션의 음원 및 위너 컴백 등이 반영되나 가장 중요한 블랙핑크의 컴백은 해를 넘길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다. YG플러스 역시 역시 3분기 대비 특별한 모멘텀이 부재해 3분기와 비슷하거나 소폭 개선된 수준으로 전망한다. 


아직 히든 카드를 보지 않았다


2020년 YG에게 여전히 기회가 남아 있다고 판단하는 근거는 신인 남자 그룹(트레져13)의 가능성이다. 과거 HOT와 젝스키스, 한류 1세대인 동방신기와 빅뱅, 그리고 BTS와 EXO 에 이르기까지 남자 그룹의 팬덤은 경쟁 속에서 오히려 크게 성장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스트레이키즈, X1, TXT, AB6IX 등이 다수의 신인 그룹들이 데뷔했음에도 압도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TXT를 제외하면 1) 스트레이키즈: 메인 보컬 계약 해지, 2) X1: 경찰조사에 따른 팬덤 확장 불투명으로 아직도 경쟁 가능성이 남아 있다. 특히, 일본인 4명이 포함된 멤버 구성은 2020년 아라시의 은퇴를 앞두고 프로듀스 재팬과 긍정적인 경쟁 구도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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