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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251270)] 다작에서 대작으로. 출시 지연 리스크 조회 : 17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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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08:36
 
●  1) 일곱개의 대죄 매출 온기 반영, 2) L2R 매출 반등, 3) 중국 석기시대M 흥행으로 3분기 매출액은 Q-Q 17.8% 증가. 이에 영업이익도 Q-Q 154% 증가하여 컨센서스 4.9% 상회

●  예정된 신작 지연과 기존 게임 매출 감소로 4분기 영업이익은 다시 감소할 전망. 회사 전략이 다작에서 대작 중심으로 변화하며 출시 일정 추가 지연 가능성 존재

●  자산 가치 감안하여도 현재 주가와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


WHAT’S THE STORY

매출 증가로 3분기 영업이익 반등: 3분기 매출액은 6,199억원으로 1) 일곱개의 대죄 온기 반영 2) 석기시대M 중국 흥행, 3) 리니지2 레볼루션의 매출 반등으로 q-q 17.8% 증가함. 매출 증가에도 인건비 증가가 제한적이었고, 광고선전비가 선집행으로 q-q 감소함에 따라 영업이익은 844억원(q-q +154.1%)을 기록하여 컨센서스를 4.9% 상회.

리니지2 레볼루션 매출 반등 고무적: 리니지2 레볼루션은 3분기 매출액이 q-q 18% 반등.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L2R 매출이 컨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반등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시켜준 점은 긍정적. 다만 11월 27일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 출시 이후 시장 경쟁이 강화될 수 있다는 점은 리스크 요인.

기존작 매출 감소와 신작 출시 지연 리스크: 3분기 매출 성장을 견인했던 일곱개의 대죄, 석기시대M 등의 매출 순위가 4분기 하락세를 보임. 반면 4분기 출시가 예정되었던 A3와 세븐나이츠2는 출시가 각각 내년 1분기와 2분기로 연기됨. 따라서 4분기 남은 신작 출시는 11월 예정된 프로즌 어드벤처스(겨울왕국 IP 게임) 1종. 따라서 프로즌의 흥행 여부에 따라 변동 가능성은 있으나 4분기 영업이익이 다시 감소할 가능성 높음. 

다작에서 대작으로 전략 변경: 회사는 다작 출시에서 소수 대작 출시로 게임 개발 전략을 변경. 이는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게임 흥행비율 하락과 이에 따른 개발기간 장기화가 원인. 이에 따라 개별 게임의 흥행 가능성은 이전대비 높아질 수 있으나, 출시 일정 추가 지연에 따른 이익 추정치 하향 가능성 존재.

아직 부담스런 주가: 넷마블에 대해 기존 HOLD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게임 출시 일정 지연에 따른 영업이익 추정 하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83,000원에서 80,000원(SOTP 방식 적용)으로 3.6% 하향함. 웅진코웨이 인수 노력 역시 보유 현금 활용 방안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점도 있으나 양사의 고객 기반과 사업 모델이 달라 시너지가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리스크 요인이라 판단됨. 

삼성 오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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