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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리드(050890)] 기다리면 오를 주식, 그리고 상승 임박 판단 조회 : 35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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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07:28
 

ㅁ 매수/목표가 8,000원 유지, 기다림의 미학이 필요한 시점

쏠리드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다. 추천 사유는 1) 4분기엔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 달성이 예상되고, 2) 연말 국내 및 영국에서 수주 소식이 들려올 것으로 판단되며, 3) 정부 정책/통신사 경쟁 상황을 감안하면 늦어도 내년도 1분기부터는 인빌딩 커버리지 본격화에 나설 가능성이 높고, 4) 올해 무선 기지국업체가 큰 수혜를 입었다면 내년엔 인빌딩 업체의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내년도 실적 전망치 유지로 12개월 목표주가는 기존의 8,000원을 유지한다.

ㅁ 3분기 흑자 전환엔 성공, 4분기엔 영업이익 큰 폭 증가 예상

쏠리드는 3분기에 연결영업이익 1억원(-98% YoY, 흑전 QoQ)을 기록하였다. 중계기 매출 지연으로 본사 실적 부진이 이어졌지만 자회사 실적 정상화로 연결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는 성공하였다, 4분기엔 큰 폭의 영업이익 증가를 이룩하면서 연간 적자 폭을 줄여 나갈 전망이다. 올해 부진했던 미국 지역으로의 DAS 매출이 집중될 것이고 국내 프론트홀 매출도 3분기 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2019년 연결 영업이익 BEP 달성이라는 경영진 목표에는 못 미치겠지만 4분기 연결 영업이익 73억원 달성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ㅁ 정부 정책/통신사 동향에 주목, 곧 중계기 매출 터질 것

쏠리드 중계기 매출이 지연되면서 지루한 주가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하지만 결국 기다리는 자가 승리하는 형국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 투자 전략상 쏠리드에 대한 매수 관점을 유지할 것을 권고한다. 현재 정부/국회가 5G 중계기 설치를 권장하는 상황이며 통신사 역시 내년도엔 중계기 설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공산이 크기 때문이다. 현재 민주당에서는 5G망 투자 시 최대 세액공제율을 현행 3%에서 5%로 높이는 내용의 ''조세 특례 제한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발의한 상태다. 여기에 커버리지 확대/소비자 불편 해소를 위해 인빌딩 투자의 경우 추가 공제해주는 법안을 마련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내 통신사들이 인빌딩 중계기 투자를 마다할 이유는 없어 보인다. 정부의 정책적 목표에 따르면서 규제 리스크를 줄일 수 있고 세금 혜택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재차 통신 3사간 네트워크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연말 다소 주춤한 상황이지만 계절적 비수기인 1분기 예상보다 높은 국내 통신 3사 CAPEX 집행이 예상된다. 1분기엔 RF 중계기, 2분기엔 광중계기 매출 발생이 본격화되면서 쏠리드의 의미 있는 실적 개선 추세가 이어질 것이란 판단이다.


하나 김홍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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