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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엔터테인먼트]주목해야 할 두 가지 요인 조회 : 55
증권가속보4 (61.33.***.12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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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7 07:52
 
동사는 국내에서 가장 업력이 긴 드라마 외주 제작사 중 하나로 최근의 내재적, 외재적 요인 변화에 주목 필요. ‘동백꽃 필 무렵’의 성공은 제작 능력에 대한 재평가 요인이며, 카카오 등 주요 플랫폼사의 OTT 역량 강화는 동사와 같은 중소형 드라마 제작사들에게 있어 기회 요인

▶ 내재적 요인 ? ‘동백꽃 필 무렵’의 성공으로 제작 능력에 대한 재평가 가능

올해 팬엔터테인먼트는 ‘왜그래 풍상씨’, ‘동백꽃 필 무렵’ 등 2개 작품에서 각각 시청률 20% 이상을 기록. 지난 2~3년간 미니시리즈에서 큰 성공작이 없어 제작 능력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이를 해소. 동사의 콘텐츠 제작 및 작가 소싱 능력은 ‘동백꽃 필 무렵’으로 재평가 받을 수 있을 것

이에 2020년 동사의 콘텐츠 판매 전략은 지상파 위주에서 넷플릭스, CJ ENM, JTBC로 확대될 전망. 드라마 외주 제작사로서 편성 예산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태생적 한계가 있으나 단순 콘텐츠 제공에 그치지 않고 2차 판권에 대한 수익 배분을 받거나 자체 IP 제작물을 추진하는 등 여러 극복 방안을 모색하고 있음

▶ 외재적 요인 ? 한국의 대표 OTT를 꿈꾸는 카카오 입장에서 협업할 만한 기업

카카오는 ‘아티스트, IP - 콘텐츠 제작 ? 미디어’ 등 OTT 밸류체인 전반의역량을 강화하고 있음. 다만 콘텐츠 제작과 관련해서는 영화사 투자, 예능 제작 인력 영입 등 다른 부문 대비 제한적 수준의 투자가 이뤄졌음. 한국의 대표 OTT가 되기 위해서는 드라마 제작 능력 강화가 필요하므로 팬엔터테인먼트와 같은 강소 드라마 제작사와의 협업 가능성 높다는 판단

스튜디오드래곤은 문화창고, 화앤담 등에 각각 366억원, 316억원을 투자해 강력한 작가군 형성 및 자체 제작 역량 강화. 계약 작가 및 제작 역량을 보유한 대부분의 강소 드라마 제작사는 M&A로 대기업에 이미 편입되었고 남은 독립 드라마 제작사 중 검증된 기업은 소수에 불과함. 이에 팬엔터테인먼트와 같은 중소형 드라마 제작사의 가치 재평가가 가능할 전망


NH 백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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