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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003490)] 시장 재편에 대비할 때 조회 : 37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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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1 15:36
 
●  3Q19 국제선 여객 및 화물 yield 동반 역성장 기록. 일본 불매 운동 영향 회피가 역부족이었으며, 화물 부문 역시 부진 지속으로 물량과 yield 동반 하락. 

●  JV설립 1년이 경과 함에 따라 여객 yield 수성이 녹록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며, 화물 부문 반등 또한 2016년 하반기부터 2년간 이어진 호황기 수준을 기대하긴 어렵다고 판단.  

●  Valuation base를 2020년으로 이동하고 글로벌 peer 평균 P/B 1.4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27,000원에 HOLD 투자의견 유지
 

WHAT’S THE STORY

대세는 거스를 수 없을 것으로 전망: 국적 최대 항공사로서 다변화된 노선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으며 델타와의 JV를 통해 장거리 노선 경쟁력이 한층 제고되었으나, 3Q19 국제선 yield가 8개 분기 만에 전년대비 역성장을 기록. 일본 불매 운동의 영향이 동 노선 수요 부진뿐만 아니라 동남아 노선 확대 등 중단거리 노선 내 전반적인 공급 증가로 이어지며 심화된 가격 경쟁의 영향으로 판단. 특히, 작년 5월 설립된 미주 노선 JV 효과에 힘입어 꾸준히 yield 방어에 성공해 왔으나, 설립 1년이 지난 3Q19부터 기저효과가 작용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다운 사이클에 진입하는 업황에서 동사 또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을 것으로 판단. 한편, 화물 yield 또한 14개 분기 만에 역성장을 기록 했는데, FTK가 하락하는 구간에서도 yield 수성이 가능 했으나, 화물 업황 부진 지속으로 이마저도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판단. 내년 미-중 무역 분쟁 완화 및 반도체 업황 턴어라운드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 하더라도 2H16부터 2H18까지 이어진 화물 호황에는 못 미칠 것으로 판단.

목표주가 27,000원, HOLD 투자의견 유지: 일본 boycott 영향으로 여객 수요 부진이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 되며, 업계 전반에 걸쳐 L/F 수성을 위한 yield 경쟁이 심화 될 것으로 판단. 다변화된 노선 포트폴리오와 장거리 노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나, 여객 yield 하락을 피해 가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판단. 최근 싱가포르와 자유화 협정이 체결 되는 등, 운수권 지역이 좁아지고 있으며, 내년 MAX 운항 재개 시 LCC들의 중장거리 노선 침투로 경쟁 노선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 한편, 2위 국적사인 아시아나항공에 현대산업개발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2.5조원을 베팅한 만큼 최대 경쟁자의 체질 개선 여부에도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 Valuation base를 2020년으로 옮기고 2020E 글로벌 peer 평균 P/B 1.4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 27,000원 및 HOLD 투자의견 유지

삼성 김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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