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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272450)] 규제와 업황 부진의 이중고 해소가 관건 조회 : 41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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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19/12/01 15:39
 
●  수요 부진에 따른 Yield 하락 기조 속에서 국토부 규제로 인한 외형 성장 제한으로 Top-line 감소세가 지속 중. 

●  6년여 간의 단거리 노선 중심의 출국 수요 성장이 마무리 되어 가고 있어 동사가 보유한 대형기의 효용이 증가할 수 있는 구간. 2H20 수요 반등 전 규제 해소 여부가 관건. 

●  Valuation base를 2020년으로 이전하고 규제 상황을 고려하여 역사적 저점 multiple 1.9배를 적용 하여 목표주가 12,000원에 HOLD 투자의견 유지


WHAT’S THE STORY

Top-line 회복이 필요한 시점: 1Q19 이후 급격한 업황 악화로 인해 국적 LCC들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 문제는 동사의 경우 2Q19부터 매출이 역성장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 수요 부진 속 경쟁 심화로 업계 전반에 걸쳐 Yield가 가파르게 하락 하고 있는 가운데, RPK 마저 전년대비 감소세로 전환된 상황. 국토부의 규제가 지속되고 있어 운신의 폭이 제한적인데, 기단 확대 및 신규 취항이 불가능해 Top-line 수성이 여의치 않은 상황. 또한, 규제 해소 시점을 가늠할 수 없어 수요 부진을 이유로 과감한 노선 조정에 나서기도 어려우며 동사의 차별화 포인트인 대형기 (B777) 운용에도 제약이 따르는 상황으로 판단.

목표주가 12,000원, HOLD 투자의견 유지: 동남아 노선 수요 강세에 따른 기저효과와 전통적인 비수기 영향으로 1H20까지 실적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 일본 불매 운동의 기저효과가 발생하는 하반기부터 출국 수요 개선이 예상 되는데, 수요 반등 이전 국토부의 규제 해소 여부가 관건. 단거리 노선 중심의 출국 수요 성장이 마무리 되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대형기 운영을 통한 차별화가 가능하기 때문. 최근 항공자유화 협정이 체결된 싱가포르 등 중장거리 취항을 통한 신규 수요 자극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선제적인 투자로 인한 비용 비효율 해소로 수익성 개선도 기대 가능. 규제 해소 전까지 최대 국적사인 대한항공과의 공조를 통한 다운사이클을 극복에 집중 해야할 것으로 판단. Valuation base를 2020년으로 옮기고 규제 상황을 고려하여 역사적 최저점 multiple을 (2020E P/B 1.87배) 적용하여 목표주가 12,000원을 유지하며 HOLD 투자의견 유지.

삼성 김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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